촉촉한 파리지앵의 감성,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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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리지앵의-감성-이비스-스타일 제공;이비스-스타일-앰배서더-서울-강남

(미디어원=김인철기자) 2019년 기해년,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100년 전통의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토피크렘’ 과 손을 잡고 ‘뉴파리지앵 패키지’ 를 선보인다.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이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에 바디밀크와 립밤으로 구성된 토피크렘의 보습세트가 제공된다.

 스탠다드에서 슈페리어 룸으로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여 더욱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여기에 1인당 2만원 추가 시, 15층에 위치한 투숙객 전용 휴식공간인 ‘가든 라운지’ 와 새로이 리뉴얼한 지하 1층의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토피크렘은 5년 연속 프랑스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깊은 신뢰를 얻고 있는 브랜드로, 프랑스 Accor (아코르) 호텔 그룹의 업스케일 이코노미 브랜드인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과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역대급 한파가 찾아온 올 겨울, 파리지앵 감성이 가득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에서 촉촉한 수분 공급과 편안한 휴식으로 몸과 마음에 위안을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