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림센터, 제32차 일사천리 누림상담 비대면 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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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25일 민관협업을 통한 찾아가는 원스톱 상담 서비스 ‘제32차 일사천리 누림상담’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경기도의 광범위한 지역적 특성으로 인한 시군별 복지서비스 수혜 격차를 해소하고자 2016년을 시작으로 총 31회 진행되었으며, 분야별 전문기관과 함께 도내 곳곳을 찾아다니며 도내 장애인 및 가족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별 전문 상담을 진행해 오고 있다.

‘제32차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의정부시 장애인관계기관과 연계 및 협조를 통해 운영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지속에 따라 전문 상담 기관과 연계한 비대면 상담으로 진행한다.

상담 대상은 의정부시 내 거주하는 장애인 및 가족, 관련 기관 종사자이며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은 사전 신청자들에 한해 1:1 전화상담으로 진행하며 전문기관 상담사가 신청자에게 직접 연락하는 방식이다.

상담을 실시하는 전문기관은 △금융감독원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국립암센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 △경기도보조기기북부센터 △누림센터다.

신청서는 누림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스마트종합 민원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