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매체, 방탄소년단 정국 ‘달려라 방탄’서 드러난 철저한 자기 관리…팬들 “감탄·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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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자기 관리에 철저히 힘쓰고 있는 모습이 드러나며 팬들을 감탄케 했다고 전했다.

2일 일본 매체인 ‘odiodi’가 30일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달려라 방탄’ 방송 후 멤버 정국이 팬들을 엄청나게 놀라게 했음을 전했다.

매체는 평소 사진, 영상 찍기에 열정을 보여주는 정국이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기 위해 몰래 촬영했고 이 장면이 팬들에게 포착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팬들을 놀라게 만든 것은 따로 있다고 설명했다.

정국이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던 중 팬들의 눈에 띄인 것은 강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팔 근육이었다.

이에 매체가 “팬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목소리가 쇄도했다” 라고 뜨거웠던 반응을 전했다.

반면 꾸준한 트레이닝과 식단 조절로 몸 만들기에 열성을 쏟기로 유명한 정국의 완벽한 자기 관리에 대한 노력의 흔적이 특히나 팬들에게 전해진 것.

이 장면을 본 후 팬들은 진심 어린 존경심을 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가 덧붙인 해당 관련 ‘트위터’ 게시물은 좋아요 수는 무려 11만 8천개, 댓글 또한 930개 이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한편 평소 남다른 먹성을 자랑하는 정국은 몸매 관리를 위해 엄격히 식단을 조절하는 모습을 보여왔고 공식 SNS를 통해 복싱 등 운동하는 모습을 팬들과 공유하며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