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서류접수 16일,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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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3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경력과 신입으로 나뉜다.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건축(조경, 토탈디자인, 구조, 하자보수)과 안전(안전관리, 보건관리)이며 자격요건은 ▲경력 충족자 ▲관련 분야 전공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또는 필수 등이다.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건축(구조)이며 자격요건은 ▲건축학과 구조분야 석사 이상 ▲영어회화 및 해외출장 가능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경·토탈디자인·구조(경력·신입) 분야는 16일까지, 하자보수·안전관리·보건관리는 31일까지 쌍용건설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한편, 쌍용건설은 2020년 시공능력평가 28위의 중견 종합건설업체다. 토건 시공능력평가액은 1조 4,504억 원이다.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브랜드로 국내 아파트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자료제공=취업포털 건설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