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그룹 블리처스와 함께 나눔 에너지 전한다!

○ 블리처스, 대국민 나눔 캠페인 '굿네이버스 웰컴데이' 알리며 선한 영향력 전파 ○ 19일, 광화문 동아일보 광장과 성균관대에서 시민들에게 무료 커피 및 GNWD 초대장 나눔 ○ SNS에 일상 사진 공유하고, 국내외 소외 아동 지원하는 '#GNWD 챌린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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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굿네이버스

(미디어원) 19일(수),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아이돌 그룹 블리처스와 함께 무료 커피와 GNWD 초대장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착한 에너지 전파 캠페인’을 진행했다.

‘착한 에너지 전파 캠페인’은 블리처스(진화, 고유, 주한, 샤, 크리스, 루탄, 우주)가 오는 24일 새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착한 에너지를 전파하는 행사다. 이날 블리처스는 오전 8시 광화문 동아일보 광장과 오후 2시 성균관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커피를 무료 나눔하며 일상 에너지를 전했다. 또, ‘굿네이버스 웰컴데이(GNWD, Good Neighbors Welcome Day)’초대장을 나눠주며 시민들에게 나눔 에너지도 전파했다.

‘굿네이버스 웰컴데이’는 세상 모든 좋은 이웃을 나눔으로 초대하는 대국민 나눔 캠페인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GNWD 챌린지에 참여하면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좋은 기업이 국내외 소외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을 기부한다. 오는 27일까지 소소한 일상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GNWD #굿네이버스)와 함께 올리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친환경 ‘리유저블 백’을 제공한다.

현재까지 #GNWD 챌린지에 852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나눔을 시작했으며, 블리처스 멤버들도 공식 인스타그램과 트위터를 통해 #GNWD 챌린지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착한 에너지 캠페인을 통해 나눔 에너지를 널리 전파해 준 블리처스 멤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소한 일상을 SNS에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국내외 소외 아동을 돕고, 주변의 이웃을 나눔으로 초대하는 ‘굿네이버스 웰컴데이’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창립 32주년을 맞아 누구나 굿네이버스(좋은 이웃)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전하는 ‘굿네이버스 웰컴데이’ 글로벌 캠페인과 #GNWD 챌린지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3월 28일 창립기념일에는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GNWD 초대장과 튀르키예 아동이 접은 종이 튤립을 시민 328명에게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