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어려워도 필수인력 필요해”… 쌍용건설·극동건설·남광토건·이랜드건설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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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원)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중견건설사들이 신규 인력을 꾸준히 충원하고 있다. 27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쌍용건설, 극동건설, 남광토건, 이랜드건설 등이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다.

◆ 쌍용건설이 글로벌세아 그룹공채 형태로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직종은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재무회계 등이며 5월 14일까지 쌍용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교 2023년 8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 △직무별 관련학과 전공자 △직무별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외국어 우수자 우대 △국내외 현장 근무 가능자 및 해외 출장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 극동건설이 2분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안전/보건, 통합(감사) 등이며 5월 6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신입) 직무관련 기사자격증 보유자 우대 △(경력) 직무별 경력충족자 등이다. 채용여건에 따라 계열사 또는 관계사 소속으로 채용이 진행될 수 있다.

◆ 남광토건이 2023년 분야별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안전/보건, 토목 등이며 5월 15일까지 남광토건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정규대학 졸업자 △해당 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경력직) 직무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 이랜드건설이 신입·인턴·장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직무는 건축, 기계, 전기, 시행(부동산개발) 등이며 5월 7일까지 이랜드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 기졸업자 또는 2023년 8월 졸업예정자 △장교전형의 경우 전역 및 23년 6월 전역 예정 장교 △2023년 7월 입사 가능자 △관련 전공자 우대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건축, 기계, 전기 직무는 정규직으로 입사하며, 시행(부동산개발)직무는 2개월 인턴십 후 평가 우수자는 정규직으로 입사한다.

이밖에 주요 건설사들의 수시·상시 채용도 활발하다. 금호건설·우미건설(5월1일까지), 대우건설(5월3일까지), 현대건설(5월4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SM그룹건설부문·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5월7일까지), 신세계건설·서한·한미글로벌(5월14일까지), 양우종합건설(5월20일까지), 씨제이대한통운건설(5월21일까지), KCC건설·건원엔지니어링(5월31일까지), 포스코이앤씨·한화건설부문·태영건설·대방건설·계룡건설·동부건설·한신공영·시티건설·승원건설그룹·천지개발(채용시까지) 등이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