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4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한 온라인 해외여행/레저 플랫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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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한 온라인 해외여행/레저 플랫폼은 인터파크, 아고다, 에어비앤비 순
온라인 해외여행/레저 플랫폼 TOP 8의 결제 추정금액 합계 9,329억 원, 작년 동월 대비 76% 상승

(미디어원)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올해 4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한 온라인 해외여행/레저 플랫폼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만 20세 이상 한국인이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등으로 결제한 금액을 표본 조사한 결과, 올해 4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한 온라인 해외여행/레저 플랫폼은 ‘인터파크’로 결제 추정금액이 2,262억 원으로 조사됐다.

두번째는 아고다로 올해 4월 결제 추정금액이 2,255억 원으로 나타났다. 세번째인 에어비앤비는 2,196억 원, 네번째인 트립닷컴은 1,016억 원, 다섯번째인 호텔스닷컴은 721억 원, 여섯번째인 부킹닷컴은 426억 원, 일곱번째인 마이리얼트립은 274억 원, 여덟번째인 익스피디아는 179억 원으로 조사됐다.

올해 4월 온라인 해외여행/레저 플랫폼 TOP 8의 결제 추정금액 합계는 9,329억 원으로 작년 동월 결제 추정금액 합계 5,290억 원 대비 7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가 크게 늘면서 온라인 해외여행/레저 플랫폼 결제 추정금액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6월 황금연휴, 여름철 휴가 시즌 등을 앞두고 있어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분석된다.

위 조사는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 만 20세 이상 한국인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소액결제로 해당 플랫폼에서 소비자가 결제한 내역을 기준으로 했다. 여행사는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으며, 법인카드, 법인계좌이체, 호텔 관리 서비스, 정보 제공 서비스 등의 B2B 거래, 현금거래, 상품권, 직영 호텔에서 결제한 금액과 간편결제 금액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개별 기업의 매출액과는 다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