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서울지사 권영규 회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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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3일(월), 권영규 회장이 환경부의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권영규 회장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밑반찬, 김장, 보건용품들을 포장할 때도 재사용 용기를 사용하고 사무실이나 회의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약속하며 그 내용을 SNS 채널에 게재했다.

권영규 회장은 김상임 구로다나병원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실천 주자로는 김의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과 송창훈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장을 추천했다.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적십자봉사원, RCY단원, 직원 모두와 함께 친환경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 캠페인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의 ESG실천기업 캠페인은 환경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윤리경영을 위해 사업장에서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캠페인으로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한적십자 서울지사 봉사원들은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한 달간 동네 곳곳 빗물받이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거름망을 설치하며 장마철 수해 예방활동과 지역사회 재난복원력 강화를 위한 실천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