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휴가철은 흔히 ‘이직의 골든타임’으로 불린다. 일년 중 가장 길게 쉴 수 있고 면접 일정을 맞추기도 그만큼 유리한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건설업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경력직 확보 경쟁이 뜨겁다. 11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동부건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등이 경력 인재 모시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하이테크 설계(설비부문, 전기부문)이며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배터리공장, 반도체공장, 자동차공장, 데이터센터 등 하이테크 분야 산업시설 건축물 설계 프로젝트 수행 경력 보유자 △설계사 또는 시공사 합산경력 3년 이상 15년 이하 △영어회화 우수자 우대 △현대차/SK/LG 등 국내 대기업 발주 산업시설 설계업무 경험자 우대 등이다.
GS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현장안전관리, 장비관리, 건축시공, 현장공무, 설비시공, 전기시공, 전기설계(환경) 등이며 23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별 관련학과 전공자(학사 이상) △직무별 경력충족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영어능통자 우대(현장안전관리, 전기설계 등 일부 분야) 등이다.
동부건설이 산업플랜트 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사업관리(건축/기계), 입찰견적(건축/기계/전기), 시공(건축/기계/전기) 등이며 23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 이상자 △관련학과 전공자 △산업플랜트 공장 및 클린룸시설 관련 경력 2년 이상인 자 △산업플랜트 현장 출장 및 파견 가능한 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클린룸 산업시설관련 설계, 시공 등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CJ대한통운건설부문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공무, 건축시공, 전기시공, 설비시공 등이며 31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 직무경력 충족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국내외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이밖에 KR산업(13일까지), 라온건설(15일까지), 서한·자이씨앤에이(16일까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23일까지), 금강주택(27일까지), 쌍용건설·현대아산·건원엔지니어링(31일까지),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롯데건설·HDC현대산업개발·한화/건설·호반건설·태영건설·힌신공영·계룡건설·KCC건설·서희건설·효성중공업·시티건설·라인건설·신동아건설·선원건설·자이에스앤디·대방산업개발·정림씨엠건축사사무소(채용시까지) 등이 전문인력 수시·상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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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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