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포토존 <새로운 燈 , 새로운 시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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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원) 조명박물관(관장 구안나)은 지난 3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주관하는 2023근현대사박물관협력망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근현대조명 포토존 <새로운 燈, 새로운 시대>를 구성하였다. 조명박물관에서는 이 사업으로 근현대조명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포토존을 연출하여 관람객들이 근현대조명문화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새로운 燈, 새로운 시대>포토존 1구역에는 1920~30년대 경성의 어두웠던 밤거리를 화려하게 밝혔던 전등불과, 밤 벚꽃을 아름답게 비춰주는 가로등이 시시각각 변하는 조명과 함께 연출되어 있다. 새로운 문물의 등장으로 이전에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시공간이 되었던 근대 거리에서 시간여행을 해보시기 바란다.

포토존 2구역은 1950~70년대 전파사를 연출하였다. 이 공간에는 남포등, 호롱, 카바이드등 등 가까운 과거를 추억할 수 있는 유물이 전시되어 이 유물을 사용했던 또는 들었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조명박물관 구안나 관장은 “추억과 현재가 공존하는 포토존을 통해 가족들, 신구세대가 근현대 조명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하며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포토존과 함께 이벤트도 진행한다.
포토존에서 가족(혹은 친구)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조명박물관 체험KIT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니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