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6IX (에이비식스), 월드투어 ‘THE FUTURE’ 마카오 공연 성료…완벽 퍼포먼스로 ‘글로벌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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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원) 그룹 AB6IX (에이비식스)가 마카오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AB6IX는 지난 15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월드투어 콘서트 ‘THE FUTURE’ in MACAU를 개최, 풍성한 세트 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약 120분의 러닝타임을 가득 채웠다.

AB6IX는 ‘공명 (共鳴) (Resonance)’과 ‘SAVIOR’, ‘ABSOLUTE’, ‘BLOOM’ 등 파워풀한 무대로 포문을 열며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는데, 강렬한 스테이지를 마치고 ‘감아 (CLOSE)’, ‘아인슈타인 (EINSTEIN)’, ‘Sugarcoat’ 등의 무대로 청량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NOTHING WITHOUT YOU’, ‘아직도 겨울 (A LONG WINTER)’, ‘우리가 헤어졌던 이유 Part.2’ 등 감성적인 무대와 독보적인 음색으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많은 사랑을 받았던 6TH EP 수록곡 ‘Crow’, ‘Complicated’를 비롯해 최근 7TH EP의 타이틀곡 ‘LOSER’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앵콜 때는 경쾌한 분위기의 ‘RED UP’과 ‘기대 (BE THERE)’, ‘CHANCE (Korean Ver.)’ 무대로 공연장을 누비며 팬들과 호흡했고, 팬들은 응원봉을 흔들고 떼창을 하는 등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겼다.

AB6IX는 “마카오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힘찬 응원 보내준 팬분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좋은 무대 계속 보여드릴 테니 앞으로의 공연도 기대 많이 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카오 콘서트를 마친 AB6IX(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는 오는 8월 10일 오사카, 12일 도쿄, 11월 3일 시카고, 5일 저지시티, 7일 애틀랜타, 9일 댈러스, 11일 샌프란시스코, 12일 로스앤젤레스까지 월드투어 ‘THE FUTURE’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