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봉산 정상에서 티업하는 친환경 골프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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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용 곤돌라를 타고 인체 건강에 가장 좋은 해발 580M 청정지역에 오르면 자연의 숨소리가 들리는 것 같고, 탁 트인 정상에서 대자연의 맑은 공기를 들이마시면 완벽한 드라이브 샷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절로 생긴다. 매봉산 정상에서는 용문산 자락을 타고 흐르는 팔봉산 풍광과 340만평 광활한 비발디파크 대단지의 정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단지 내 위치한 비발디파크 골프클럽은 서울 근교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자연 그대로의 9홀 코스와 어프로치 숏게임이 가능한 파3골프장, 그리고 골프연습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골프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있어 10주 종합레슨은 물론, 당일 원포인트, 집중레슨으로 프로와 함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파3홀은 3, 7, 9번홀로 홀인원이 가능하며, 4번홀 파5, 도그랙홀로서 이글을 노려봄직하다. 겨울철 스키월드 영업으로 4개월 눈속에 묻혀 있던 잔디는 1년 내내 최고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양질의 잔디를 관리하고 있다.

# 최적의 4계절 복합휴양지

비발디파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규모 3천여 숙박시설과 오션월드, 스키월드, 지하위락상가 등의 각종 부대시설이 갖춰진 4계절 복합휴장지로서 계절마다 아름다움이 달라 4계절 내내 가족과 연인과 함께 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비발디파크를 운영하는 대명레저산업은 브랜드파워 6년 연속 1위, 고객만족도 1위, 마케팅 상 수상, 올해의 브랜드 대상 등 국내 레저업계를 이끄는 선두기업으로 성장해왔으며 임직원의 한 차원 높은 서비스는 고객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서울춘천고속도로 개통으로 한층 더 가까워진 비발디파크 서울 잠실 기준 40분정도 소요되며, 여름과 겨울 무료셔틀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 모두는 비발디파크를 찾는 모든 고객이 행복과 즐거움을 찾아 좋은 추엇을 담아갈 것을 약속한다.

인터뷰 – 김광옥 스포츠팀팀장

“대자연의 맑은 숨소리를 느낄 수 있는 매봉산 정상에 펼쳐진 비발디파크 대중골프장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는 인사말로 시작했다.

대명리조트 스포츠팀팀장의 자리에서 골프장의 실질적인 총책임을 맡고 있는 김광옥 팀장은

“대명리조트와 비발디파크라는 네임밸류에 맞는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비발디파크 대중골프장은 서울에서 1시간 이내거리로 접근성이 편리하고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어 골프뿐만 아니라 휴식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누구나 손쉽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중 다양한 할인 이벤트 및 패키지 상품으로 골프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아울러 “파-3골프장 ,골프연습장, 골프아카데미 운영으로 좀 더 체계적으로 골프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고객의 욕구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여년의 리조트 사업과 비발디파크 대중골프장 개장 13년이란 시간의 경험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든 설계를 세심하게 리모델링함으로써 최고의 코스를 만들어 냈다.

뛰어난 하드웨어에 걸맞는 서비스도 이곳의 강점이다. 직원들과 보조원들에 대한 서비스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비발디파크 퍼블릭 골프장이지만 품질과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일반회원제 골프장에 비교해 조금도 뒤지지 않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코스컨디션과 잔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읽을 수 있었다.

그는 “현대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나가고 대중골프 문화의 정착을 위해 모든 골퍼들이 즐겁고 편안히 즐길 수 있는 대중골프장 운영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친환경 휴식 공간, 품격 있고 활력이 넘쳐나는 생활 충전의 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고객과 함께하는 고객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로 모시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구미카엘라 기자(travel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