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Filter’, ‘친구’ ‘스포티파이’ BTS 전체 음원 인기순위 ‘탑 10’ 선정, 막강 음원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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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휘감는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지민’의 인기가 독보적이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 ‘Filter(필터)’와 첫 프로듀싱 곡 ‘친구’가 발매된 지 124일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변함없는 인기로 음원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지민의 솔로곡 ‘Filter’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에서 방탄소년단 전체 음원 인기순위 ‘탑 10’ 중 4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솔로곡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대한민국 공인 음악차트 ‘가온차트’에서 발표한 24주 차 순위에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앨범의 솔로곡 중 스트리밍 차트와 디지털 차트 모두 최상위 순위를 차지해 국내외를 막론한 지민의 독보적 인기와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솔로파워를 입증했다.

‘Filter’와 마찬가지로 지민의 첫 프로듀싱 곡 ‘친구’도 지난 18일 ‘가온차트’에서 1억 5000만 디지털 포인트를 돌파했으며, ‘스포티파이(Spitify)’ 방탄소년단 전체 음원 인기순위 ‘탑 10’ 10위에 올랐으며,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수치도 ‘3천900만’을 넘어 ‘4천만’ 스트리밍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렇듯 방탄소년단 지민의 곡들이 여전히 리스너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 일본 4번째 앨범 ‘맵 오브 더 솔 : 7 ~ 더 저니(THE JOURNEY)’의 타이틀곡 ‘스테이 골드(Stay Gold)’를 선공개 해 오리콘 차트에서 상반기 앨범 1위를 차지하며 방탄소년단 일본어 곡 중 최고 기록을 수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