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민을 위한 특별한 하루 월요극장 2 : 뮤지컬 <행복한 왕자>

▶ 5월 22일(월)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 중구민에 한해 전석 1만원(1인 2매) 예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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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원)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사장 조세현)는 중구민의 문화 향유를 위한 기획 공연 프로그램 ‘월요극장’의 두 번째 작품으로 뮤지컬<행복한 왕자>를 5월 22일(월) 오후 8시,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무대에 올린다.

‘월요극장’은 서울 중구민을 대상으로 충무아트센터 휴관일인 월요일을 활용해 수준 높은 작품을 합리적인 금액에 제공하여 지역의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에 뮤지컬<어린 왕자>를 성공적으로 공연한 바 있다

뮤지컬<행복한 왕자>는 세기의 이야기꾼‘오스카 와일드’가 전하는 사랑과 희생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행복한 왕자’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로 1인극으로 재탄생된다는 소식에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해설자 ‘오스카 와일드’가 행복한 왕자, 제비 등 다양한 화자로 변신하여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번 월요극장 역시 중구민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뮤지컬<행복한 왕자>의 이기쁨 연출이 무대에 올라 초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뮤지컬 가이드가 되어 줄 예정이다. 다양한 연령층이 관람하는 공연인 만큼 어른들에겐 잊고 있었던 동화의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명작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중구민을 위한 특별한 하루는 ▲배우 이휘종과 함께 할 예정이다.

앞으로 하반기에 2회가 더 진행될 예정인 ‘월요극장’의 라인업 역시 중구민을 위한 공연 콘텐츠로 준비하고 있다. 중구문화재단 조세현 사장은 “지역민을 위한 충무아트센터의 고품격 공연을 통해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예술을 통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월요극장 2 : 뮤지컬 <행복한 왕자> 특별공연은 5월 3일(수)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와 충무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중구민에 한해 전석 1만원(1인 2매)에 예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