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교통
“승객 안전 최우선” 대한항공, 업계 최초 에어테이저 전문 교관 양성 교육 진행
(미디어원) 대한항공이 객실안전교관을 대상으로 에어테이저(Air Taser·발사식 전자충격기) 전문 교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기내 난동 승객에 보다 단호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비행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서다.대한항공은...
(미디어원)현대자동차가 준중형 세단 ‘더 뉴 아반떼’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아반떼’를 15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2026 아반떼는 고객의 선호를 고려한 편의 사양 및...
터키항공, 환승객들을 위한 이스탄불 스톱오버 프로그램 확대
(미디어원)전 세계 가장 많은 국가로 취항하는 터키항공이 환승하는 고객들을 위해 제공하고 있는 ‘이스탄불 스톱오버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한다.비즈니스 클래스 승객 대상 기존 2박에서 3박까지,...
북유럽 갈 땐 역시 핀에어! 핀에어, 2026년 하계 시즌 북유럽 네트워크 대폭 확대
(미디어원)유럽 대표 항공사 핀에어(한국지사장 김동환)는 아시아, 미주 지역의 북유럽 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2026년 하계 시즌 북유럽 네트워크를 대폭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네트워크...
“스카이패스 회원정보 업데이트하고 발리로 떠나자” 대한항공, ‘숨은 마일리지 찾기’ 프로모션
(미디어원) 대한항공은 스카이패스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를 위해 ‘숨은 마일리지 찾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7주 동안이다.대한항공 홈페이지에...
(미디어원)진에어(www.jinair.com)가 5월 22일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부산~울란바토르 노선은 189석 규모의 항공기가 투입되며, 매주 월·목·일요일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주 3회 운항한다. 부산 김해공항에서 밤 9시...
에어서울, 창립 10주년 기념식 진행하고 새로운 도약 결의
(미디어원)에어서울이 어제(7일) 국립항공박물관에서 김중호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에어서울은 지난 2015년 4월 7일 설립 후 같은해 10월 5일 1호기를 도입하며...
이탈리아 대표 항공사ITA항공,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 합류 예정
(미디어원)아시아나항공이 속한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에 이탈리아 대표 항공사 ITA항공(ITA Airways)이 합류될 예정이다.ITA항공은 올해 초 루프트한자 그룹에 속하게 되면서 세계 최대 항공사...
최신 기사
마거리트 히긴스, 6·25 최전선에서 타자기를 든 기자
1950년 6월 27일, 전쟁 발발 이틀 만에 한국 땅을 밟은 서른 살 미국 기자 마거리트 히긴스. 여성 기자라는 이유로 전선에서 물러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그는 취재를 포기하지 않았다. 맥아더에게 이의를 제기해 금지 조치를 뒤집었고, 낙동강과 인천상륙작전의 현장을 세계에 알렸다. 잊혀 가는 6·25전쟁을 다시 읽게 하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과 선택이다.
- Advertisement -
검찰청 폐지 후폭풍… 사법부 겨눈 탄핵·선거 압박에 권력분립 무너진다
새롭게 출범한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조국혁신당의 대법원장 탄핵론, 현직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기정사실화한 수첩 논란까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사법과 수사기관을 향한 거대 권력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무너지는 헌법적 견제 장치와 권력 폭주의 민낯을 날카롭게 고발한다.
좌충우돌 서영교, 오세훈 잡으려다 이재명 밟나
법사위원장 완장이 판사의 법복인 줄 아는가. 오세훈 시장의 선고를 하루 앞두고 징역형까지 주문한 서영교. 이제는 서울시장 자리까지 넘보는 듯...
서영교 법사위원장, 오세훈 시장 선고 전날 징역형 ‘주문’… 사법권 독립에 대한 중대한 도전
국정감사 도중 법제사법위원장이 오세훈 시장의 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징역형을 공개 주문하며 초유의 사법부 겁박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사법부를 굴복시켜 서울시장 권력을 탈환하려는 거대 야당의 셈법과 추락하는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맞물린 위기 정국을 진단합니다.
인기 기사
마거리트 히긴스, 6·25 최전선에서 타자기를 든 기자
1950년 6월 27일, 전쟁 발발 이틀 만에 한국 땅을 밟은 서른 살 미국 기자 마거리트 히긴스. 여성 기자라는 이유로 전선에서 물러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그는 취재를 포기하지 않았다. 맥아더에게 이의를 제기해 금지 조치를 뒤집었고, 낙동강과 인천상륙작전의 현장을 세계에 알렸다. 잊혀 가는 6·25전쟁을 다시 읽게 하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과 선택이다.
검찰청 폐지 후폭풍… 사법부 겨눈 탄핵·선거 압박에 권력분립 무너진다
새롭게 출범한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조국혁신당의 대법원장 탄핵론, 현직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기정사실화한 수첩 논란까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사법과 수사기관을 향한 거대 권력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무너지는 헌법적 견제 장치와 권력 폭주의 민낯을 날카롭게 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