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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스페인 월드컵 우승, ‘티키타카의 귀환’이 아니었다…8경기 1실점이 만든 새 무적함대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1-0이었지만 접전은 아니었다
스페인이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한 스페인을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의 ‘티키타카’가 돌아왔다고만 설명하면...
김주형,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정상…한국인 첫 우승 기록
김정호 기자 ㅣ 미디어원
제네시스 브랜드가 후원하는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DP...
인천, 세계 수중 스포츠의 중심으로…CMAS 세계핀수영선수권 개막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개막했다. 38개국 420여 명이 참가해 38개 세부 종목에서 수중의 F1이라 불리는 핀수영의 속도 경쟁을 펼친다.
2026 월드컵, 생중계 이후가 승부다… AI 하이라이트가 바꾸는 스포츠 미디어 경쟁
미디어원 ㅣ 김정호기자2026 월드컵은 축구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대회가 된다.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이 32개국 64경기였던 점을...
정규화 기자 ㅣ미디어원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은 여자골프의 경쟁 기준이 장타 중심에서 실수 줄이는 골프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 뉴저지주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현장 분석] ‘철기둥’ 김민재 무력화시킨 3백 붕괴…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전 0-4 참사
전술 실험 무색게 한 시스템 부재와 준비 부족의 민낯… 12년 전 ‘가나전 악몽’ 재현된 총체적 난국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전술 실험이라는 방패조차 무색한 처참한 완패였다....
타이거 우즈, 플로리다서 DUI 혐의 체포… 전복사고 뒤 검사 거부, 마스터스도 사실상 무산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타이거 우즈가 또 도로 위에서 무너졌다.이번에는 단순 사고로 끝나지 않았다. 차량 전복 뒤 현장에서 체포까지 이어졌다.
미국 AP통신과 로이터 등에 따르면 타이거...
Latest news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자동 소멸…잔액·사용처 확인 방법
이억재 기자 ㅣ 미디어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고 아직 사용하지 않은 금액이 있다면 8월 31일 밤 12시까지 모두 사용해야 한다. 기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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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이프치히 공항서 폭발물 드론 발견…항공편 중단·대테러 수사
김미래 기자 ㅣ 미디어원
독일의 핵심 화물공항인 라이프치히·할레 공항에서 폭발물을 탑재한 드론이 발견됐다. 공항 일부가 폐쇄되고 항공편이 우회했으며 독일 당국은...
코스피 장중 3.64% 급락…SK하이닉스 6.95%↓, AI주 매도 확산
【미디어원】 코스피가 6일 오전 장중 3% 넘게 급락했다. 전날까지 이어졌던 인공지능·반도체주 상승세가 꺾이면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졌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출산지원금, 신청하지 않아도 받나…AI가 대신 신청하는 복지 연내 시작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임신하거나 아이를 낳은 국민이 지원제도의 이름과 신청기간을 일일이 찾아야 했던 방식이 바뀔 수 있다. 정부가 행정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