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은 인적분할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는 신설투자회사의 사명을 ‘SK스퀘어(SK Square)’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존속회사의 사명은 ‘SK텔레콤’을 유지한다.
SK텔레콤은 10월 1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인적분할 계획을 확정하고...
한화디펜스, 방위사업청과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생산계약체결
한화디펜스(대표이사 손재일)가 13일 방위사업청과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기술협력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주도하장비는 지상부대 임무 수행 중 하천 장애물 등을 극복하기 위한 장비로, 방위사업청은 육군이 운영...
동국제강, 2분기 영업이익 2070억원 전년 대비 107% 증가
동국제강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8180억원, 영업이익 2070억원, 순이익 147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6%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7.4% 상승했다. 순이익은 1479억원으로...
SK텔레콤, AI 기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Cloud Radar’ 출시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은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클라우드 레이다(Cloud Radar)’를 1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레이다는 SKT의 AI 기술을 적용해 최적화된 클라우드 비용 관리가 가능한...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은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간 갤럭시 Z 폴드3와 갤럭시 Z 플립3의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예약 고객의 개통은 24일, 공식 출시는 27일이다.
SKT는 이번 갤럭시...
건설사 취업 “수시·상시채용 노려라”…코로나19 끝나도 대규모 공채 없어
현대건설·롯데건설·한화건설 등 모집
수시·상시채용이 활발해지면서 건설업 취업시장은 1년 365일이 '채용시즌'이다. 이른바 '(상하반기) 공채시즌'이나 '(휴가철) 채용비수기'가 사라진 것이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도 채용환경이 대규모 정기...
SKT-카카오, 업계 최초로 ‘ESG 펀드’ 공동 조성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과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조수용)가 ICT 업계 최초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펀드’를 공동 조성해 중소·벤처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다고 밝혔다.
양사는 각각 100억원씩 출자해 총 200억원의 ESG 펀드를...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3·플립3 톰브라운 에디션’ 온라인 추첨 방식으로 한정 판매
삼성전자가 지난해에 이어 현대 패션의 선구적 브랜드 톰브라운과 협업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패키지 ‘갤럭시 Z 폴드3 톰브라운 에디션(Galaxy Z Fold3 Thom Browne Edition)’과 ‘갤럭시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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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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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월드컵 우승, ‘티키타카의 귀환’이 아니었다…8경기 1실점이 만든 새 무적함대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1-0이었지만 접전은 아니었다
스페인이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한 스페인을 2010년...
한국민속촌 모바일 플랫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VR·스마트지도·도슨트 통합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
한국민속촌이 전통문화 체험의 시작부터 관람 동선과 해설, 상품 구매까지 연결한 공식 모바일 플랫폼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현대로템, 철도차량용 ADAS 개발…바르샤바 트램 데이터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미디어원 ㅣ 김정호 기자
현대로템이 철도차량의 선로 전방을 인식하고 충돌 위험을 예측하는 자동운전보조시스템 개발을 마쳤다.
현대로템은 철도차량에 특화된 ADAS를 개발하고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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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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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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