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25 국립극장·전주세계소리축제 공동제작 국립창극단 ‘소리드라마 심청’ 주인공 공개 오디션 개최
(미디어원)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전주세계소리축제추진위원회(조직위원장 이왕준)와 공동제작하는 신작 ‘소리드라마 심청’의 주인공을 선발하는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이번 오디션을 통해 주인공 ‘심청’과 ‘노파심청’, ‘심봉사’...
서울달, 4월부터 달라진다! 외국인 관광객 탑승권 예약부터 다자녀 할인까지
(미디어원) 130M 상공에서 아름다운 서울을 한눈에 조망하는 관광명소 ‘서울달’이 오는 4월부터 새로운 운영 방식을 도입한다.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OTA) 연계한 탑승권 사전 판매부터 성수기 주말...
2025 한국민속촌 봄축제 ‘족보가 사라진 조선, 신분을 증명하라’ 3월 29일~6월 8일 개최
(미디어원) 한국민속촌이 오는 3월 29일부터 6월 8일까지 ‘웰컴투조선: 너나, 나나 양반’ 봄 시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조선시대 신분제와 족보 위조를 흥미롭게 재해석한 다양한...
비엔나관광청, 따뜻한 봄 햇살과 함께 즐기는 비엔나의 특별한 미식 문화 소개
(미디어원)비엔나관광청이 따뜻한 봄을 맞아 야외 테라스에서 햇살을 즐기며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비엔나의 특별한 미식 경험들을 소개한다. 비엔나는 최근 트렌디한 미식 문화를 선도하고, 미쉐린...
남경무인항공, 교통안전공단 지정 ‘2024 드론 우수전문교육기관’ 선정… 전남 드론 인재 양성 선도
(미디어원)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정하는 ‘드론 우수전문교육기관’에 남경무인항공(대표 전재영)이 선정됐다. 이는 전라남도 지역에서 드론 교육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드론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일상의, 클래식’ 국민의 삶으로… 국립심포니, 창단 40주년 기념 음악회 ‘뉴 오리진, 새로운 기원’ 공연
(미디어원)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가 창단 40주년을 맞아 ‘일상의, 클래식’이란 주제로 국민에게 다가간다. 초대 음악감독 홍연택부터 7대 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에 이르기까지 국립심포니는 관현악, 발레, 오페라를 아우르는...
(미디어원)괌정부관광청은 급성장하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 시장을 겨냥해 시니어 패션 컨텐츠 브랜드 ‘더뉴그레이’(THE NEW GREY)와 협업하여 새로운 시니어 여행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레고랜드, 벚꽃의 향연 ‘닌자 블라썸’ 봄 시즌 축제 22일 오픈
(미디어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는 오는 22일부터 6월 7일까지 레고 닌자고 IP를 활용한 이색적인 봄 축제 ‘닌자 블라썸(NINJA BLOSSOM)’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축제 기간...
최신 기사
마거리트 히긴스, 6·25 최전선에서 타자기를 든 기자
1950년 6월 27일, 전쟁 발발 이틀 만에 한국 땅을 밟은 서른 살 미국 기자 마거리트 히긴스. 여성 기자라는 이유로 전선에서 물러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그는 취재를 포기하지 않았다. 맥아더에게 이의를 제기해 금지 조치를 뒤집었고, 낙동강과 인천상륙작전의 현장을 세계에 알렸다. 잊혀 가는 6·25전쟁을 다시 읽게 하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과 선택이다.
- Advertisement -
검찰청 폐지 후폭풍… 사법부 겨눈 탄핵·선거 압박에 권력분립 무너진다
새롭게 출범한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조국혁신당의 대법원장 탄핵론, 현직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기정사실화한 수첩 논란까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사법과 수사기관을 향한 거대 권력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무너지는 헌법적 견제 장치와 권력 폭주의 민낯을 날카롭게 고발한다.
좌충우돌 서영교, 오세훈 잡으려다 이재명 밟나
법사위원장 완장이 판사의 법복인 줄 아는가. 오세훈 시장의 선고를 하루 앞두고 징역형까지 주문한 서영교. 이제는 서울시장 자리까지 넘보는 듯...
서영교 법사위원장, 오세훈 시장 선고 전날 징역형 ‘주문’… 사법권 독립에 대한 중대한 도전
국정감사 도중 법제사법위원장이 오세훈 시장의 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징역형을 공개 주문하며 초유의 사법부 겁박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사법부를 굴복시켜 서울시장 권력을 탈환하려는 거대 야당의 셈법과 추락하는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맞물린 위기 정국을 진단합니다.
인기 기사
마거리트 히긴스, 6·25 최전선에서 타자기를 든 기자
1950년 6월 27일, 전쟁 발발 이틀 만에 한국 땅을 밟은 서른 살 미국 기자 마거리트 히긴스. 여성 기자라는 이유로 전선에서 물러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그는 취재를 포기하지 않았다. 맥아더에게 이의를 제기해 금지 조치를 뒤집었고, 낙동강과 인천상륙작전의 현장을 세계에 알렸다. 잊혀 가는 6·25전쟁을 다시 읽게 하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과 선택이다.
검찰청 폐지 후폭풍… 사법부 겨눈 탄핵·선거 압박에 권력분립 무너진다
새롭게 출범한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조국혁신당의 대법원장 탄핵론, 현직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기정사실화한 수첩 논란까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사법과 수사기관을 향한 거대 권력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무너지는 헌법적 견제 장치와 권력 폭주의 민낯을 날카롭게 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