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25년 여행지 버킷리스트? “일본, 유럽, 베트남 순”
(미디어원)올해도, 내년에도 여행자들이 가장 떠나고 싶은 해외여행지는 일본이다.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내년 해외여행지 버킷리스트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여행자들이 선택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연말, Z세대 다수 특별한 계획 없거나 집콕! 알바천국, Z세대 절반 “연말에 술 안 마셔요”
(미디어원)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활기찬 기운이 가득하기 마련인 연말 시즌이 예년과 사뭇 다른 분위기다. Z세대 다수가 특별한 계획이 없는 연말을 예고하고, 소버 라이프의...
괌정부관광청은 지난 15일 ‘2024 투어 오브 괌’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한 ‘투어 오브 괌’은 괌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진 국제 스포츠 대회로서...
한국민속촌, 500만원 상금을 건 ‘운 좋은 산타’ 행사 개최… 산타들의 치열한 크리스마스 생존 게임
(미디어원)한국민속촌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 ‘운 좋은 산타’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의 행운이 상금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방식으로, 1등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주어진다.‘운 좋은 산타’ 이벤트는...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연말, 송년콘서트 ‘김창완밴드’ & 뮤지컬 갈라 콘서트 ‘Winter’s Melody’ 개최
(미디어원)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주민에게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연말을 선사하기 위해 세대를 아우르는 송년 콘서트 ‘김창완밴드’와 뮤지컬 배우 신영숙과 카이가 선사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윈터스 멜로디(Winter’s...
‘유럽의 크리스마스 문화’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비대면 청소년 국제 문화교류 프로그램 ‘미지스튜디오’ 영상 공개
(미디어원)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이하 미지센터)는 국내 청소년이 다양한 나라 출신 외국인들과 함께 해외 문화를 소개하는 청소년 비대면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미지스튜디오’ 영상을 미지센터 유튜브 공식채널(www.youtube.com/mizycenter)을 통해 공개했다.‘미지스튜디오’에서는 한국...
레고랜드, 강원대 어린이병원에 ‘찾아가는 레고 산타’ 행사 진행
(미디어원) 레고랜드 코리아(이하 레고랜드)가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난 19일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에 방문하여 소아병동에 입원한 어린이 환우 50명을 대상으로 레고 산타가 직접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빛의 시어터, 크리스마스 및 새해 맞이해 오는 31일까지 심야 특별전 운영
(미디어원)빛과 음악을 통해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2025년 새해를 맞이해 심야 특별전을 운영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최신 기사
마거리트 히긴스, 6·25 최전선에서 타자기를 든 기자
1950년 6월 27일, 전쟁 발발 이틀 만에 한국 땅을 밟은 서른 살 미국 기자 마거리트 히긴스. 여성 기자라는 이유로 전선에서 물러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그는 취재를 포기하지 않았다. 맥아더에게 이의를 제기해 금지 조치를 뒤집었고, 낙동강과 인천상륙작전의 현장을 세계에 알렸다. 잊혀 가는 6·25전쟁을 다시 읽게 하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과 선택이다.
- Advertisement -
검찰청 폐지 후폭풍… 사법부 겨눈 탄핵·선거 압박에 권력분립 무너진다
새롭게 출범한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조국혁신당의 대법원장 탄핵론, 현직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기정사실화한 수첩 논란까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사법과 수사기관을 향한 거대 권력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무너지는 헌법적 견제 장치와 권력 폭주의 민낯을 날카롭게 고발한다.
좌충우돌 서영교, 오세훈 잡으려다 이재명 밟나
법사위원장 완장이 판사의 법복인 줄 아는가. 오세훈 시장의 선고를 하루 앞두고 징역형까지 주문한 서영교. 이제는 서울시장 자리까지 넘보는 듯...
서영교 법사위원장, 오세훈 시장 선고 전날 징역형 ‘주문’… 사법권 독립에 대한 중대한 도전
국정감사 도중 법제사법위원장이 오세훈 시장의 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징역형을 공개 주문하며 초유의 사법부 겁박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사법부를 굴복시켜 서울시장 권력을 탈환하려는 거대 야당의 셈법과 추락하는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맞물린 위기 정국을 진단합니다.
인기 기사
마거리트 히긴스, 6·25 최전선에서 타자기를 든 기자
1950년 6월 27일, 전쟁 발발 이틀 만에 한국 땅을 밟은 서른 살 미국 기자 마거리트 히긴스. 여성 기자라는 이유로 전선에서 물러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그는 취재를 포기하지 않았다. 맥아더에게 이의를 제기해 금지 조치를 뒤집었고, 낙동강과 인천상륙작전의 현장을 세계에 알렸다. 잊혀 가는 6·25전쟁을 다시 읽게 하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과 선택이다.
검찰청 폐지 후폭풍… 사법부 겨눈 탄핵·선거 압박에 권력분립 무너진다
새롭게 출범한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조국혁신당의 대법원장 탄핵론, 현직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기정사실화한 수첩 논란까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사법과 수사기관을 향한 거대 권력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무너지는 헌법적 견제 장치와 권력 폭주의 민낯을 날카롭게 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