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디어원)대보그룹의 건설 계열사인 대보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23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뉜다.신입사원 모집부문은 토목(공무/공사)이며 자격요건은 토목 관련...
(미디어원)삼성전자가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를 모티브로 제작한 ‘갤럭시 버즈 푸바오 케이스’를 24일 출시한다.‘갤럭시 버즈 푸바오 케이스’는 지난 2월 출시와 동시에 완판되며 큰 인기를 얻었던 ‘갤럭시...
SK, 2023년 사회적가치 16.8조원 창출… 전년 대비 15% 감소
(미디어원)SK그룹이 지난해 약 16.8조원의 사회적가치를 창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전년 대비로는 15% 감소했으며, 첫 측정을 시작한 2018년부터 현재까지 누적액은 약 93조원에 이른다.사회적가치(SV, Social Value)란 이해관계자들이...
(미디어원)삼성전자가 한층 강력해진 갤럭시 AI 기능을 제공하는 ‘갤럭시 북4 엣지’를 21일 공개했다.‘갤럭시 북4 엣지’는 온디바이스 AI와 클라우드 AI를 모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AI’를 통해 보다...
미래를 현실화하는 첨단 기술의 총집합 ‘나노코리아 2024’ 7월 3일부터 킨텍스에서 개최
(미디어원)글로벌 나노융합기술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 ‘나노코리아 2024’가 오는 7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Invisible Nano Realizes the Future’를 주제로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개최된다.나노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한항공, 혁신기술 적용한 ‘인공지능컨택센터(AICC)’ 구축한다
(미디어원)대한항공이 세계적인 클라우드 선도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인공지능(AI) 혁신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컨택센터(AICC·AI Contact Center)’ 플랫폼을 구축한다.대한항공은 20일 서울 강서구 본사 B동 7층 미디어룸에서 AICC 구축...
삼성전자 ‘갤럭시 스튜디오 Photo’ 방문객 10만 명 돌파
(미디어원)삼성전자가 에버랜드에서 운영 중인 ‘갤럭시 스튜디오 Photo’가 1020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하고 성황을 이루고 있다.지난 달 19일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 Photo’는...
에미레이트 항공, 2023-2024 회계연도 재무성과 발표
(미디어원)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이 2023-2024 회계연도 재무성과를 발표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2년간 꾸준히 매출이 상승하며 코로나 사태 발생으로...
최신 기사
상대를 죽여야 사는 전쟁터… ‘타협의 기술’을 잃어버린 나라
상대를 악마화하고 절멸시키려는 36년 적대적 공생과 가짜 빅텐트의 파멸을 딛고, 서구식 정밀 연정 계약과 플랫폼 연합 모델을 통해 한국 정치의 낡은 문법을 대화와 협상으로 완전히 바꿀 5부작 심층 기획의 문을 연다. 공존을 향한 새 길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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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 누구나 걷지만 해외선 쫓겨나는 곳… 뉴욕 마천루 ‘금단의 계단’ 달린 사람들
한국과 달리 평상시 비상계단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제48회 수직 마라톤 ‘런업’ 대회가 열렸다. 전 세계에서 모인 200여 명의 참가자들은 86층 전망대까지 1576개 계단을 전력 질주하며 극한의 체력 한계와 은밀한 공간적 해방감을 만끽했다.
365일 불 꺼지지 않는 목포 노포의 비밀… 연극 ‘검사반점’ 대학로 오른다
춘천연극제 코미디 페스티벌 대상을 받은 휴먼 코미디 연극 ‘검사반점’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단 3회 특별공연을 연다. 목포의 30년 된 중화요리점을 배경으로 잃어버린 딸을 기다리는 가족의 상처와 화해를 웃음과 눈물로 풀어낸 작품으로, ‘오백에 삼십’의 박아정이 극본·연출과 강춘옥 역을 맡고 박한솔·김성곤·백재민·이은빈·문아연이 출연한다.
[심층취재 ①] ‘일본 간다’던 유조선, 러시아로 뱃머리 틀었다… 韓 항만서 빠져나간 17만 톤의 항적
가디언 대러 경유 보도로 한국 항만에서 출발한 17만 6000톤의 러시아행 석유제품 운송이 드러났다. 영국·EU 제재 대상 레일라호와 아스토리아호는 일본을 목적지로 신고한 뒤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했고, 청천호는 여수 앞바다에서 2만 6000톤을 환적했다. 정부는 대러 수출 통관 실적이 없다고 밝혔지만 실제 항적과 통관 기록의 차이를 검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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