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갤럭시 버즈4 시리즈’ 전 세계 본격 출시

(미디어원)삼성전자가 3세대 AI폰 ‘갤럭시 S26 시리즈’와 하이파이(Hi-Fi) 사운드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11일부터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출시한다.이번 신제품은 한국, 미국, 영국, 인도...

교보문고, 작가와 함께 읽는 영상 독서 캠페인 ‘오늘부터 1권’ 공개

(미디어원)교보문고는 독서 습관 형성 캠페인 ‘같이 읽을까요? 오늘부터 1권’ (이하 ‘오늘부터 1권’)을 선보인다. ‘오늘부터 1권’은 독서 입문자부터 꾸준한 독서가까지 모두 참여 가능한 함께 읽는...

빛의 축제를 넘어선다… 낮과 밤을 잇는 ‘비비드 시드니 2026’

(미디어원)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2026년에 한층 더 크고 대담해진 비비드 시드니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올해 축제는 처음으로 낮에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며 낮과 밤을 모두 아우르는 도시형...

새 학기 어린이 보호구역 각별한 주의… 저학년·방과 후 사고 집중

(미디어원)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새 학기를 맞아 최근 5년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보행 중 어린이 교통사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초등학교 저학년이 보행 안전에 가장 취약하며 방과...

올리브영, 올 2월 소비자 관심도 압도적 1위 수성…이니스프리·미샤 순

(미디어원)올 2월 화장품 전문점 중 올리브영이 가장 높은 소비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차지했다. 이니스프리와 미샤가 그 뒤를 따랐다.11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현대차·기아 ‘2025 CDP 코리아 어워드’ 수상

(미디어원)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친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현대차와 기아는 10일(화)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드(CDP...

기아, EV 첨단 안전 보조 기술 담은 ‘심포니 오브 EV 테크놀로지’ 영상 공개

(미디어원)기아가 전기차의 첨단 안전 보조 기술을 알기 쉽게 풀어낸 영상 ‘심포니 오브 EV 테크놀로지(Symphony of EV Technology)’를 10일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공개했다.Symphony...

현대로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미디어원)수소전기트램에 이어 현대로템의 수소 모빌리티가 또다시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K-철도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현대로템은 10일 자사의 수소전기동력차와 수소전기동차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ternational Forum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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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소외론은 망국병인가① | 경부고속도로는 정말 ‘영남 특혜’였나

경부고속도로가 먼저 뚫려 영남은 발전하고 호남은 낙후됐다는 주장은 반세기 동안 반복돼 왔다.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5개월여 뒤 호남고속도로 대전~전주 구간이 열렸고, 여수·광양에는 기간산업이 들어섰다. 오래된 통념을 기록과 산업화의 흐름으로 다시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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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과 반일 사이 ①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아는가

일본을 찾는 한국인은 늘고, 한 번 다녀온 사람은 다시 찾는다. 깨끗한 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는 일본의 얼굴이다. 그러나 여행 몇 번과 책 몇 권, 통계 몇 줄로 일본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일뽕’과 ‘반일’의 렌즈를 내려놓고 우리가 안다고 믿어온 일본을 다시 본다.

초원·사막·고대 원림까지…중국 여름 관광 시장, 체험형 상품으로 활기

올여름 중국 각지에서 생태 탐방부터 박물관 체험, 야간 관광까지 다양한 문화관광 상품이 쏟아지며 여름 휴가철 소비 시장을 달구고 있다.자연...

[역사 한 토막] 일본 육군 중장 홍사익, 그는 어떤 사람이었나

강정호 기자 ㅣ 미디어원  홍사익이라는 이름은 이미 꽤 알려져 있다. 조선 출신으로 일본 육군 중장까지 오른 유일한 인물이자, 해방 이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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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가 먼저 뚫려 영남은 발전하고 호남은 낙후됐다는 주장은 반세기 동안 반복돼 왔다.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5개월여 뒤 호남고속도로 대전~전주 구간이 열렸고, 여수·광양에는 기간산업이 들어섰다. 오래된 통념을 기록과 산업화의 흐름으로 다시 검증한다.

일뽕과 반일 사이 ①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아는가

일본을 찾는 한국인은 늘고, 한 번 다녀온 사람은 다시 찾는다. 깨끗한 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는 일본의 얼굴이다. 그러나 여행 몇 번과 책 몇 권, 통계 몇 줄로 일본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일뽕’과 ‘반일’의 렌즈를 내려놓고 우리가 안다고 믿어온 일본을 다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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