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미디어원
News
2026 일잘러 페스타, AI 타자 대결부터 팀장 템플릿 체험까지 현장 프로그램 공개
2026 일잘러 페스타가 7월 2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마곡에서 열린다. AI 업무 시스템, 협업 도구, 조직문화 전시에 더해 AI 타자 대결, 팀장 템플릿 체험, 업무 성향 진단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News
민심마켓, 누적 예측 참여 70만 건 돌파…뉴스 보는 시대에서 예측하는 시대로
민심마켓이 누적 예측 참여 70만 건을 넘기며 실시간 예측 데이터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예측에서 13곳 중 11곳을 맞히며 예측 데이터 시장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문화
고야 특별전 개막…궁정화가에서 현대미술의 문을 연 거장의 모든 것
김정호 기자 ㅣ미디어원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스페인의 거장 고야 : 이성이 잠들 때, 괴물이 깨어난다》가 막을 올렸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고야 단독 조망전으로, 스페인을 대표하는...
보도자료
청소년 사이버도박, ‘잃은 것은 돈이 아닌 미래’라는 경고가 필요한 이유
박예슬기자ㅣ 미디어원
청소년 사이버도박은 더 이상 일부 학생의 일탈이나 호기심으로만 볼 수 없는 사회문제가 됐다. 스마트폰과 온라인 플랫폼이 일상화되면서 청소년은 불법 도박 사이트, SNS 광고,...
보도자료
한국도로교통공단, 어린이 안전박람회서 교통안전 체험 놀이터 운영
김미래기자 ㅣ 미디어원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은 지식 전달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어린이가 실제로 보고, 걷고, 멈추고, 판단해보는 체험을 통해 안전수칙이 몸에 익어야 사고 예방으로 이어진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News
LS전선, 미국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심장부’ VCV 타워 착공
김미래기자 ㅣ 미디어원
LS전선이 미국 해저케이블 생산거점의 핵심 설비 공사에 들어가며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미국 생산법인 LS그린링크가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에 건설...
News
LG CNS, 에이전틱 AI ERP 테스트로 SAP 전환 시장 정조준
김미래기자ㅣ 미디어원
LG CNS가 에이전틱 AI를 ERP 테스트 영역에 본격 투입하며 글로벌 SAP 전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기업 핵심 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과 SAP S/4HANA...
News
인피니언, AWS 기반 가상 MCU 플랫폼 출시…자동차 반도체 평가 수주에서 수분으로 단축
미디어원 ㅣ 김정호기자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AWS와 손잡고 자동차 마이크로컨트롤러 평가 방식을 클라우드로 옮겼다. 자동차 전장 시스템 개발에서 MCU는 핵심 부품이지만, 그동안 실제 평가 보드와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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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소외론은 망국병인가① | 경부고속도로는 정말 ‘영남 특혜’였나
경부고속도로가 먼저 뚫려 영남은 발전하고 호남은 낙후됐다는 주장은 반세기 동안 반복돼 왔다.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5개월여 뒤 호남고속도로 대전~전주 구간이 열렸고, 여수·광양에는 기간산업이 들어섰다. 오래된 통념을 기록과 산업화의 흐름으로 다시 검증한다.
일뽕과 반일 사이 ①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아는가
일본을 찾는 한국인은 늘고, 한 번 다녀온 사람은 다시 찾는다. 깨끗한 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는 일본의 얼굴이다. 그러나 여행 몇 번과 책 몇 권, 통계 몇 줄로 일본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일뽕’과 ‘반일’의 렌즈를 내려놓고 우리가 안다고 믿어온 일본을 다시 본다.
초원·사막·고대 원림까지…중국 여름 관광 시장, 체험형 상품으로 활기
올여름 중국 각지에서 생태 탐방부터 박물관 체험, 야간 관광까지 다양한 문화관광 상품이 쏟아지며 여름 휴가철 소비 시장을 달구고 있다.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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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가 먼저 뚫려 영남은 발전하고 호남은 낙후됐다는 주장은 반세기 동안 반복돼 왔다.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5개월여 뒤 호남고속도로 대전~전주 구간이 열렸고, 여수·광양에는 기간산업이 들어섰다. 오래된 통념을 기록과 산업화의 흐름으로 다시 검증한다.
일뽕과 반일 사이 ①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아는가
일본을 찾는 한국인은 늘고, 한 번 다녀온 사람은 다시 찾는다. 깨끗한 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는 일본의 얼굴이다. 그러나 여행 몇 번과 책 몇 권, 통계 몇 줄로 일본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일뽕’과 ‘반일’의 렌즈를 내려놓고 우리가 안다고 믿어온 일본을 다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