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미디어원
복지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 돌봄의 공적 책임과 사회연대경제 역할 논의한다
미디어원 ㅣ 박예슬기자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가족 돌봄 기능 약화가 겹치면서 돌봄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게 됐다. 공공이 책임져야 할 영역은 넓어지고...
사회
한국교육시설안전원, 119안전문화 대축제서 체험형 재난안전 교육 운영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재난안전 교육이 교실 안 설명에서 현장 체험으로 확장되고 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6월 12일 충북안전체험관에서 열린 ‘119안전문화 대축제’에 참여해 재난안전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학생과 시민이...
보도자료
최태원 “한일 빅 텐트 필요”…AI·에너지·반도체 경제연대 제안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이 한일경제연대를 일회성 행사나 선언이 아니라 상설 협력 체계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양국 정부와 기업, 학계, 청년세대가...
보도자료
백산수 심심런, 3000명 한강 달렸다…소아암 환아 치료비 2억원 전달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소아암 환아를 응원하는 시민 3000명의 발걸음이 여의도 한강공원에 모였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농심이 함께 마련한 기부 마라톤 ‘2026 백산수 심심런’이 지난 6월 6일 서울...
보도자료
서울시 마음건강, 한강축제서 ‘마음 처방전’…1587명 시민 참여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서울시가 한강 축제 현장에서 시민의 마음건강을 돌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운동과 여가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이 자신의 스트레스와 수면, 우울감을 점검하고, 필요한 관리...
AI·IT
중국 로봇, 전시장에서 공장으로…스마트팩토리 중심에 선 ‘구현지능’
미디어원 ㅣ 박예슬기자중국 로봇 산업의 무게중심이 전시장 시연에서 실제 공장 적용으로 이동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킥복싱을 하고, 협동로봇이 정교한 작업을 반복하며, 산업용 로봇팔이 제조...
경제
청년미래적금 6월 22일 시작…월 50만원 3년 넣으면 최대 2200만원 목돈
미디어원 ㅣ 박예슬기자정부의 새 청년 자산형성 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이 6월 본격 출시된다. 월 최대 50만원을 3년 동안 납입하면 원금 1800만원에 은행 이자, 정부기여금, 이자소득 비과세...
시니어
노후 준비 1순위는 돈보다 사람…75세 전 만들어야 할 세 가지 자산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노후 준비라고 하면 대부분 먼저 돈을 떠올린다. 연금은 충분한지, 통장 잔고는 괜찮은지, 집은 남아 있는지, 병원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부터 계산한다. 틀린 생각은...
Latest news
호남 소외론은 망국병인가① | 경부고속도로는 정말 ‘영남 특혜’였나
경부고속도로가 먼저 뚫려 영남은 발전하고 호남은 낙후됐다는 주장은 반세기 동안 반복돼 왔다.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5개월여 뒤 호남고속도로 대전~전주 구간이 열렸고, 여수·광양에는 기간산업이 들어섰다. 오래된 통념을 기록과 산업화의 흐름으로 다시 검증한다.
일뽕과 반일 사이 ①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아는가
일본을 찾는 한국인은 늘고, 한 번 다녀온 사람은 다시 찾는다. 깨끗한 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는 일본의 얼굴이다. 그러나 여행 몇 번과 책 몇 권, 통계 몇 줄로 일본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일뽕’과 ‘반일’의 렌즈를 내려놓고 우리가 안다고 믿어온 일본을 다시 본다.
초원·사막·고대 원림까지…중국 여름 관광 시장, 체험형 상품으로 활기
올여름 중국 각지에서 생태 탐방부터 박물관 체험, 야간 관광까지 다양한 문화관광 상품이 쏟아지며 여름 휴가철 소비 시장을 달구고 있다.자연...
Must read
호남 소외론은 망국병인가① | 경부고속도로는 정말 ‘영남 특혜’였나
경부고속도로가 먼저 뚫려 영남은 발전하고 호남은 낙후됐다는 주장은 반세기 동안 반복돼 왔다.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5개월여 뒤 호남고속도로 대전~전주 구간이 열렸고, 여수·광양에는 기간산업이 들어섰다. 오래된 통념을 기록과 산업화의 흐름으로 다시 검증한다.
일뽕과 반일 사이 ①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아는가
일본을 찾는 한국인은 늘고, 한 번 다녀온 사람은 다시 찾는다. 깨끗한 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는 일본의 얼굴이다. 그러나 여행 몇 번과 책 몇 권, 통계 몇 줄로 일본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일뽕’과 ‘반일’의 렌즈를 내려놓고 우리가 안다고 믿어온 일본을 다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