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미디어원
국제
[발행인 칼럼] 팩트 없는 ‘손가락 외교’와 대통령의 SNS 리스크, 참담한 국격의 훼손
보편적 인권이라는 도덕적 우월감에 갇힌 감성 정치의 한계
교차 검증 없는 국가수반의 메시지, 국가 신뢰를 한순간에 흔들다
박예슬 기자 ㅣ 미이더원
이재명 대통령의 ‘X 정치’가 끝내 외교적...
군사·국방
철책이 뚫려도 징계는 없다… ‘벨트 방어’라는 이름의 공백, 그리고 6천 명의 최전선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철책이 뚫려도 지휘관을 징계하지 않겠다는 경계 개념이 공식 문서에 등장했다. 적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방한계선 철책까지 침투하더라도, 이후 책임지역 안에서 추격·차단·섬멸하면 경계...
News
[외신종합] 이재명 대통령 이스라엘 비판 발언 파문… AFP·알자지라 등 전 세계 긴급 타전
이정찬 기자 ㅣ 미디어원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이스라엘군 병사들이 팔레스타인인 시신을 옥상에서 밀어내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유하며 이를 홀로코스트·위안부 비극과 동일시하는 발언을 해 전...
AI·IT
DX라는 ‘그릇’에 AX라는 ‘보물’을 담다: 팔란티어와 LG가 여는 지능형 산업의 서막
이정찬 기자 ㅣ 미디어원
데이터의 바다에서 길을 잃은 기업들, ‘뇌’를 요구하다
지난 10년간 글로벌 산업계를 관통한 키워드는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였다. 기업들은 천문학적인 비용을 투자해 종이...
군사·국방
[미디어원 심층분석] 안규백의 안보 도박: 휴전선 병력 2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나머지 16,000명은 후방으로?
미디어원 ㅣ 이만재 기자■ 안규백 장관의 공표: 최전방 병력 73% 감축하고 나머지는 후방으로 돌리겠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지난 4월 7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만평
“총을 든 전사 vs 펜만 든 리더”
한 명은 전우를 구하기 위해 사선(死線)을 넘었고,
한 명은 화려한 언어로 안보를 쇼핑한다.
신조(Creed)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이다.대한민국 지도층에게 물어보자.
너희들의 자녀가 고립되면 사지로 수송기를 띄우겠는가?
리더의...
News
[외신 완역] 캐나다 매체 “이재명 대통령 — 아시아의 새로운 독재자”
조작된 선거부터 수감된 라이벌, 검열된 비판가들까지... 한국 대통령은 민주주의가 어떻게 죽어가는지에 대한 교본을 다시 쓰고 있다.미디어원 ㅣ 편집부
최근 캐나다의 보수 성향 매체 '웨스턴 스탠다드(Western...
Latest news
호남 소외론은 망국병인가① | 경부고속도로는 정말 ‘영남 특혜’였나
경부고속도로가 먼저 뚫려 영남은 발전하고 호남은 낙후됐다는 주장은 반세기 동안 반복돼 왔다.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5개월여 뒤 호남고속도로 대전~전주 구간이 열렸고, 여수·광양에는 기간산업이 들어섰다. 오래된 통념을 기록과 산업화의 흐름으로 다시 검증한다.
일뽕과 반일 사이 ①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아는가
일본을 찾는 한국인은 늘고, 한 번 다녀온 사람은 다시 찾는다. 깨끗한 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는 일본의 얼굴이다. 그러나 여행 몇 번과 책 몇 권, 통계 몇 줄로 일본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일뽕’과 ‘반일’의 렌즈를 내려놓고 우리가 안다고 믿어온 일본을 다시 본다.
초원·사막·고대 원림까지…중국 여름 관광 시장, 체험형 상품으로 활기
올여름 중국 각지에서 생태 탐방부터 박물관 체험, 야간 관광까지 다양한 문화관광 상품이 쏟아지며 여름 휴가철 소비 시장을 달구고 있다.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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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가 먼저 뚫려 영남은 발전하고 호남은 낙후됐다는 주장은 반세기 동안 반복돼 왔다.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5개월여 뒤 호남고속도로 대전~전주 구간이 열렸고, 여수·광양에는 기간산업이 들어섰다. 오래된 통념을 기록과 산업화의 흐름으로 다시 검증한다.
일뽕과 반일 사이 ①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아는가
일본을 찾는 한국인은 늘고, 한 번 다녀온 사람은 다시 찾는다. 깨끗한 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는 일본의 얼굴이다. 그러나 여행 몇 번과 책 몇 권, 통계 몇 줄로 일본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일뽕’과 ‘반일’의 렌즈를 내려놓고 우리가 안다고 믿어온 일본을 다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