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K-AI 기술로 세계 크리에이터 시장 노린다… AI 캔버스 ‘에이크론’ 2월 26일 공식 출시

(미디어원)XR/AR 기술과 생성형 AI 기술을 영상 기술과 결합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온 모피어스 스튜디오가 2월 26일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 AICRON’을 정식 출시했다....

비즈니스북스 ‘습관은 나의 힘’ 출간

(미디어원)비즈니스북스가 일, 공부, 건강, 일상까지 한 권에 펼쳐지는 좋은 습관 대백과 ‘습관은 나의 힘’을 출간했다.이상은 늘 높은데 막상 행동은 쉽게 시작되지 않는 사람. 대충...

도쿄관광한국사무소, TAKANAWA GATEWAY CITY ‘MoN Takanawa’ 개관 기념 프로그램 공개

(미디어원)일본 최초 철도 운행지인 다카나와에 조성된 TAKANAWA GATEWAY CITY에 새로운 문화 실험형 뮤지엄 ‘MoN Takanawa: The Museum of Narratives(이하 MoN Takanawa)’가 오는 3월 28일...

한·브 민주주의 영화 만난다… 브라질서 특별전 ‘박광수-레온 히르츠만 회고전’ 개막

(미디어원)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브라질 국립 영화기관 시네마테카 브라질레이라(Cinemateca Brasileira)에서 한국영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이 개막했다. 한국과 브라질 감독의 영화세계를 관통하는 ‘비판적 리얼리즘’을 주제로 한 이번...

강아지숲, 봄맞이 ‘3월 온라인 프로모션’ 진행

(미디어원)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풍성한 혜택이 제공되는 ‘3월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강아지숲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온라인 예매...

국학원, 3.1운동 107주년 기념행사 개최

(미디어원)사단법인 국학원(원장 이기우)은 오는 3월 1일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그날의 함성, K-스피릿으로 깨어나다!’를 주제로 ‘아리랑 기공 12수’를 선보이며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앙국학원과 전국...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거주자우선주차 임산부 우선배정으로 출산 친화적 주차환경 조성

(미디어원)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임산부의 주차 이용 편의를 높이고 교통약자 보호 및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지침’을 개정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봄과 함께 에코랜드가 달린다… 트레일 런·공연·미식·체험·목장 리뉴얼까지 전면 개편

(미디어원)제주 자연 생태 테마파크 에코랜드가 봄 시즌을 맞아 이색 스포츠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대규모 콘텐츠 개편에 나선다. 에코랜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단순 관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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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리트 히긴스, 6·25 최전선에서 타자기를 든 기자

1950년 6월 27일, 전쟁 발발 이틀 만에 한국 땅을 밟은 서른 살 미국 기자 마거리트 히긴스. 여성 기자라는 이유로 전선에서 물러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그는 취재를 포기하지 않았다. 맥아더에게 이의를 제기해 금지 조치를 뒤집었고, 낙동강과 인천상륙작전의 현장을 세계에 알렸다. 잊혀 가는 6·25전쟁을 다시 읽게 하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과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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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 후폭풍… 사법부 겨눈 탄핵·선거 압박에 권력분립 무너진다

새롭게 출범한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조국혁신당의 대법원장 탄핵론, 현직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기정사실화한 수첩 논란까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사법과 수사기관을 향한 거대 권력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무너지는 헌법적 견제 장치와 권력 폭주의 민낯을 날카롭게 고발한다.

좌충우돌 서영교, 오세훈 잡으려다 이재명 밟나

법사위원장 완장이 판사의 법복인 줄 아는가. 오세훈 시장의 선고를 하루 앞두고 징역형까지 주문한 서영교. 이제는 서울시장 자리까지 넘보는 듯...

서영교 법사위원장, 오세훈 시장 선고 전날 징역형 ‘주문’… 사법권 독립에 대한 중대한 도전

국정감사 도중 법제사법위원장이 오세훈 시장의 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징역형을 공개 주문하며 초유의 사법부 겁박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사법부를 굴복시켜 서울시장 권력을 탈환하려는 거대 야당의 셈법과 추락하는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맞물린 위기 정국을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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