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문관리 새 기능 간편” 업비트, 올 1,2월 가상자산 거래소 관심도 1위…빗썸·코인원 순
(미디어원)두나무(회장 송치형)의 업비트가 올 1,2월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중 가장 높은 투자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빗썸과 코인원이 뒤를 이었다.25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미디어원)삼성전자가 2025년형 게이밍·고해상도 모니터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삼성전자는 △3D 신기술을 탑재한 ‘오디세이 3D’ △27형 크기에 4K·240Hz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OLED G8’ △전문가용 대화면...
이재용 회장, 최근 2개월 10대그룹 총수 중 관심도 1위…최태원·정의선 회장 순
(미디어원)최근 2개월동안 국내 10대 그룹 총수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온라인에서 가장 높은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이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순으로 나타났다.24일...
(미디어원)-HD현대 조선 3사(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HD현대삼호)가 생산기술직 공개채용을 실시한다.이번 공개채용은 사내 기술교육원 수료생과 2년 이상의 협력사 경력자를 대상으로 일부 생산기술직 채용을 해왔던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 경력 및...
삼성전자, One UI 7 공식 버전 4월 7일부터 업그레이드 실시
(미디어원)삼성전자가 ‘갤럭시 S24 시리즈’와 ‘갤럭시 Z 폴드6·Z 플립6’를 비롯해 이전 출시한 주요 모델 대상으로 One UI 7 업데이트를 4월 7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 지원 모델:...
(미디어원)삼성전자가 19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한종희 의장 “재도약의 기틀 다지고, 주주 중시 경영에 최선을 다할 것”주주총회...
삼성전자, 독일 ISH 2025서 ‘디자인플러스’ 상 수상
(미디어원)삼성전자가 냉난방공조 전시회 ISH(International trade fair for Sanitation, Heating and air)에서 지속가능한 디자인과 제품 혁신성을 인정받아 ‘디자인플러스 어워드(Designplus Award)’의 ‘물 & 효율성 플러스(Water &...
중고나라 안전결제 서비스 ‘중고나라 페이’, 2월 거래액 역대 최대…전년比 73%↑
(미디어원)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대표 최인욱)는 중고나라 페이의 2월 결제 거래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중고나라 페이는 중고나라 앱·웹에서 제공하는 에스크로 기반의 안전결제 서비스로, 2021년 8월...
최신 기사
한국선 누구나 걷지만 해외선 쫓겨나는 곳… 뉴욕 마천루 ‘금단의 계단’ 달린 사람들
한국과 달리 평상시 비상계단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제48회 수직 마라톤 ‘런업’ 대회가 열렸다. 전 세계에서 모인 200여 명의 참가자들은 86층 전망대까지 1576개 계단을 전력 질주하며 극한의 체력 한계와 은밀한 공간적 해방감을 만끽했다.
- Advertisement -
365일 불 꺼지지 않는 목포 노포의 비밀… 연극 ‘검사반점’ 대학로 오른다
춘천연극제 코미디 페스티벌 대상을 받은 휴먼 코미디 연극 ‘검사반점’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단 3회 특별공연을 연다. 목포의 30년 된 중화요리점을 배경으로 잃어버린 딸을 기다리는 가족의 상처와 화해를 웃음과 눈물로 풀어낸 작품으로, ‘오백에 삼십’의 박아정이 극본·연출과 강춘옥 역을 맡고 박한솔·김성곤·백재민·이은빈·문아연이 출연한다.
[심층취재 ①] ‘일본 간다’던 유조선, 러시아로 뱃머리 틀었다… 韓 항만서 빠져나간 17만 톤의 항적
가디언 대러 경유 보도로 한국 항만에서 출발한 17만 6000톤의 러시아행 석유제품 운송이 드러났다. 영국·EU 제재 대상 레일라호와 아스토리아호는 일본을 목적지로 신고한 뒤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했고, 청천호는 여수 앞바다에서 2만 6000톤을 환적했다. 정부는 대러 수출 통관 실적이 없다고 밝혔지만 실제 항적과 통관 기록의 차이를 검증해야 한다.
사과 요구 끝에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 한국 외교가 스스로 걷어찬 국익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 결정이 북한군 포로 송환 공방을 넘어 대북 안보정보와 서방의 신뢰,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까지 흔들고 있다. 정부는 사과 수준을 문제 삼아 박기창 대사를 불러들였지만, 영국 가디언은 한국 항만을 거쳐 러시아로 향한 대규모 연료 운송과 제재 선박의 목적지 허위 신고 의혹을 보도했다.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와 외교적 충돌을 감수한 결정이 과연 어떤 국익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는지 묻는다.
인기 기사
한국선 누구나 걷지만 해외선 쫓겨나는 곳… 뉴욕 마천루 ‘금단의 계단’ 달린 사람들
한국과 달리 평상시 비상계단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제48회 수직 마라톤 ‘런업’ 대회가 열렸다. 전 세계에서 모인 200여 명의 참가자들은 86층 전망대까지 1576개 계단을 전력 질주하며 극한의 체력 한계와 은밀한 공간적 해방감을 만끽했다.
365일 불 꺼지지 않는 목포 노포의 비밀… 연극 ‘검사반점’ 대학로 오른다
춘천연극제 코미디 페스티벌 대상을 받은 휴먼 코미디 연극 ‘검사반점’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단 3회 특별공연을 연다. 목포의 30년 된 중화요리점을 배경으로 잃어버린 딸을 기다리는 가족의 상처와 화해를 웃음과 눈물로 풀어낸 작품으로, ‘오백에 삼십’의 박아정이 극본·연출과 강춘옥 역을 맡고 박한솔·김성곤·백재민·이은빈·문아연이 출연한다.
[심층취재 ①] ‘일본 간다’던 유조선, 러시아로 뱃머리 틀었다… 韓 항만서 빠져나간 17만 톤의 항적
가디언 대러 경유 보도로 한국 항만에서 출발한 17만 6000톤의 러시아행 석유제품 운송이 드러났다. 영국·EU 제재 대상 레일라호와 아스토리아호는 일본을 목적지로 신고한 뒤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했고, 청천호는 여수 앞바다에서 2만 6000톤을 환적했다. 정부는 대러 수출 통관 실적이 없다고 밝혔지만 실제 항적과 통관 기록의 차이를 검증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