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커리어넷, 건강보험심사평가원·한국고용노동교육원·서울시설공단·중앙사회서비스원·화성시문화관광재단 채용 소식 발표
(미디어원)취업 포털 커리어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서울시설공단, 중앙사회서비스원,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등의 채용 소식을 17일 발표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25년 상반기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행정직에서 △사무행정, 심사직에서 △약사...
GS25,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스펙초월 전형 도입
(미디어원)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며, 두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GS25는 이번 채용을 통해 유통업계의 미래를...
(미디어원)캐세이퍼시픽항공(Cathay Pacific Airways)을 운항하는 캐세이그룹이 2024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캐세이그룹의 2024년 순이익은 전년 98억 홍콩달러(한화 약 1조 8,551억)에서 99억 홍콩달러(한화 약 1조 8,741억)로 증가하며...
IBK기업은행, 2025년 상반기 정규직 수시채용 실시
(미디어원)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2025년도 상반기 170명 규모의 신입행원 공개채용 공고에 이어 전문성 있는 우수인재 확보를 위한 정규직 수시채용 10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모집분야는 총 6개로 ‘생성형...
(미디어원)삼성SDS가 차세대 보안기술인 ‘양자내성암호(PQC)’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삼성SDS는 KAIST와 산학협력으로 개발한 ‘AIMer(에이머)’ 알고리즘이 국가공모전인 KpqC 공모전의 ‘전자서명용 양자내성암호 알고리즘’ 분야에서 최종 알고리즘으로...
(미디어원)삼성전자가 12일부터 한층 진화된 신규 AI 기능을 탑재한 2025년 AI TV 신제품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이번 사전 판매는 Neo QLED·OLED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삼성전자는 Neo QLED·OLED의 AI...
(미디어원)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송보영)이 26일(목) 채권은행(산업은행ᆞ수출입은행) 차입금을 전액 상환 완료했다.2019년 정책자금 차입 후 잔여 대출 1조 3,800억원 상환을 마지막으로 6년만에 정책자금을 전액 상환했다. 이번 상환은...
(미디어원)아시아나항공(대표 송보영)이 에어인천에 화물기사업을 매각한다.아시아나항공은 25일(화)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에어인천과의 화물기사업 분할합병 계약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발행주식총수2억599만711주, 참석주식수 1억 7003만9624주,...
최신 기사
한국선 누구나 걷지만 해외선 쫓겨나는 곳… 뉴욕 마천루 ‘금단의 계단’ 달린 사람들
한국과 달리 평상시 비상계단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제48회 수직 마라톤 ‘런업’ 대회가 열렸다. 전 세계에서 모인 200여 명의 참가자들은 86층 전망대까지 1576개 계단을 전력 질주하며 극한의 체력 한계와 은밀한 공간적 해방감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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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불 꺼지지 않는 목포 노포의 비밀… 연극 ‘검사반점’ 대학로 오른다
춘천연극제 코미디 페스티벌 대상을 받은 휴먼 코미디 연극 ‘검사반점’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단 3회 특별공연을 연다. 목포의 30년 된 중화요리점을 배경으로 잃어버린 딸을 기다리는 가족의 상처와 화해를 웃음과 눈물로 풀어낸 작품으로, ‘오백에 삼십’의 박아정이 극본·연출과 강춘옥 역을 맡고 박한솔·김성곤·백재민·이은빈·문아연이 출연한다.
[심층취재 ①] ‘일본 간다’던 유조선, 러시아로 뱃머리 틀었다… 韓 항만서 빠져나간 17만 톤의 항적
가디언 대러 경유 보도로 한국 항만에서 출발한 17만 6000톤의 러시아행 석유제품 운송이 드러났다. 영국·EU 제재 대상 레일라호와 아스토리아호는 일본을 목적지로 신고한 뒤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했고, 청천호는 여수 앞바다에서 2만 6000톤을 환적했다. 정부는 대러 수출 통관 실적이 없다고 밝혔지만 실제 항적과 통관 기록의 차이를 검증해야 한다.
사과 요구 끝에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 한국 외교가 스스로 걷어찬 국익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 결정이 북한군 포로 송환 공방을 넘어 대북 안보정보와 서방의 신뢰,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까지 흔들고 있다. 정부는 사과 수준을 문제 삼아 박기창 대사를 불러들였지만, 영국 가디언은 한국 항만을 거쳐 러시아로 향한 대규모 연료 운송과 제재 선박의 목적지 허위 신고 의혹을 보도했다.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와 외교적 충돌을 감수한 결정이 과연 어떤 국익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는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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