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디어원)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25일부터 ‘2025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시작해 약 190명의 인재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기업금융 △개인금융 △지역인재 △우리 히어로 △IT/디지털 총 5개 부문으로...
KB국민은행, 오는 4월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선보인다
(미디어원)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4월에 삼성금융그룹 통합앱 모니모 전용 상품인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을 출시한다.‘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은 모니모 앱에 연동되는 수시입출금통장으로, 지난해 9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가입대상은...
President Yoon Suk Yeol’s Handwritten Letter Amid South Korea’s Historic Crisis
January 15, 2025, marks a watershed moment in South Korean history. For the first time, a sitting President, Yoon Suk Yeol, has been detained...
삼성전자, 새로워진 갤럭시 AI로 고도화된 개인화 경험 제공
(미디어원)삼성전자는 올해 초 갤럭시 S24 시리즈에 갤럭시 AI를 탑재하며 모바일 AI 시대 개막을 알렸다. 이후 삼성전자는 갤럭시 AI의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2억 대 이상의...
아시아나항공,차입금1조1,000억원 조기 상환…재무구조 개선 신호탄
(미디어원)아시아나항공(대표 원유석)이 13일(금) 채권은행(산업은행ᆞ수출입은행) 차입금 1조400억원을 조기 상환한다. 또한, 27일(금) 기간산업안정기금 600억원도 변제해 총 1조 1,000억원의 정책자금을 상환하며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이번에 상환하는...
안랩, 연말연시 노린 ‘유명 기업 및 기관 사칭’ 피싱 공격 주의 당부
(미디어원)안랩(대표 강석균)이 최근 연말연시 시즌을 노려 유명 기업 및 기관을 사칭해 피싱 메일을 배포하고, 가짜 사이트 접속을 유도한 공격 사례를 다수 확인하고 사용자 주의를...
삼성전자, AI PC ‘갤럭시 북5 Pro’ 최초 공개
(미디어원)삼성전자는 12일 ‘삼성 강남’에서 AI PC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신제품 ‘갤럭시 북5 Pro’를 공개했다.삼성전자는 국내 소비자들의 AI PC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고려해 글로벌...
삼성전자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코리아 2024’ 개최
(마다어원)삼성전자가 21일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코리아 2024(Samsung Developer Conference Korea 2024, SDC24 Korea)’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발자 행사를...
최신 기사
상대를 죽여야 사는 전쟁터… ‘타협의 기술’을 잃어버린 나라
상대를 악마화하고 절멸시키려는 36년 적대적 공생과 가짜 빅텐트의 파멸을 딛고, 서구식 정밀 연정 계약과 플랫폼 연합 모델을 통해 한국 정치의 낡은 문법을 대화와 협상으로 완전히 바꿀 5부작 심층 기획의 문을 연다. 공존을 향한 새 길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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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 누구나 걷지만 해외선 쫓겨나는 곳… 뉴욕 마천루 ‘금단의 계단’ 달린 사람들
한국과 달리 평상시 비상계단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제48회 수직 마라톤 ‘런업’ 대회가 열렸다. 전 세계에서 모인 200여 명의 참가자들은 86층 전망대까지 1576개 계단을 전력 질주하며 극한의 체력 한계와 은밀한 공간적 해방감을 만끽했다.
365일 불 꺼지지 않는 목포 노포의 비밀… 연극 ‘검사반점’ 대학로 오른다
춘천연극제 코미디 페스티벌 대상을 받은 휴먼 코미디 연극 ‘검사반점’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단 3회 특별공연을 연다. 목포의 30년 된 중화요리점을 배경으로 잃어버린 딸을 기다리는 가족의 상처와 화해를 웃음과 눈물로 풀어낸 작품으로, ‘오백에 삼십’의 박아정이 극본·연출과 강춘옥 역을 맡고 박한솔·김성곤·백재민·이은빈·문아연이 출연한다.
[심층취재 ①] ‘일본 간다’던 유조선, 러시아로 뱃머리 틀었다… 韓 항만서 빠져나간 17만 톤의 항적
가디언 대러 경유 보도로 한국 항만에서 출발한 17만 6000톤의 러시아행 석유제품 운송이 드러났다. 영국·EU 제재 대상 레일라호와 아스토리아호는 일본을 목적지로 신고한 뒤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했고, 청천호는 여수 앞바다에서 2만 6000톤을 환적했다. 정부는 대러 수출 통관 실적이 없다고 밝혔지만 실제 항적과 통관 기록의 차이를 검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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