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5년 상반기 금호건설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

(미디어원)금호건설이 2025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4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신입과 경력으로 나뉜다.신입사원 모집직무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토목시공,...

하나투어, 3.1절 맞아 항저우 임시정부에 기부금 전달

(미디어원)(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는 지난 1일 중국 항저우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에서 열린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에 송미선 대표가 참석해 기부금 30만 위안(한화 약 6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친절·가성비” 등 잇단 호평 ‘아웃백’ 2024 패밀리 레스토랑 관심도 1위…애슐리·빕스 순

(미디어원)다이닝브랜즈그룹(옛 bhc)이 운영하는 아웃백이 지난해 1년간 국내 주요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온라인 정보량을 기록했다.4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한국도로교통공단, 청렴하고 긍정적인 조직문화 위한 ‘청정메신저’ 발대식 개최

(미디어원)한국도로교통공단은 청렴과 긍정문화 확산으로 조직 경쟁력을 제고 한다.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2월 26일(수) 원주 본부에서 ‘청정메신저’ 발대식을 개최하고 긍정문화 확산과 상호존중‧청렴 향상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청정메신저’는...

30년 과수원 농사지으며 나눔 봉사 실천하던 65세 권태숙 씨,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생명 살려

(미디어원)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1월 26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권태숙(65세) 님이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천사가 되어 떠났다고 밝혔다.권 씨는 지난 1월 21일 새벽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하나카드, 지난해 여행객 ‘해외결제’ 관심도 1위…KB국민·신한카드 빅3

(미디어원)지난해 국내 신용카드사들 가운데 '해외결제'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가 가장 높은 곳은 '하나카드'로 나타났다.KB국민카드와 신한카드가 근소한 차이로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빅3를 구축했다.27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한국도로교통공단, 임원 등 공개 모집

(미디어원)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이동하는 모든 순간, 안전과 편리를 더하는 국민의 KOROAD’라는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갈 덕망과 역량을 겸비한 임원 및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채용직위와 인원은 비상임이사...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코웨이, 2위 경동나비엔, 3위 신성델타테크”

(미디어원)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코웨이 2위 경동나비엔 3위 신성델타테크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가정용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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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불 꺼지지 않는 목포 노포의 비밀… 연극 ‘검사반점’ 대학로 오른다

춘천연극제 코미디 페스티벌 대상을 받은 휴먼 코미디 연극 ‘검사반점’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단 3회 특별공연을 연다. 목포의 30년 된 중화요리점을 배경으로 잃어버린 딸을 기다리는 가족의 상처와 화해를 웃음과 눈물로 풀어낸 작품으로, ‘오백에 삼십’의 박아정이 극본·연출과 강춘옥 역을 맡고 박한솔·김성곤·백재민·이은빈·문아연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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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취재 ①] ‘일본 간다’던 유조선, 러시아로 뱃머리 틀었다… 韓 항만서 빠져나간 17만 톤의 항적

가디언 대러 경유 보도로 한국 항만에서 출발한 17만 6000톤의 러시아행 석유제품 운송이 드러났다. 영국·EU 제재 대상 레일라호와 아스토리아호는 일본을 목적지로 신고한 뒤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했고, 청천호는 여수 앞바다에서 2만 6000톤을 환적했다. 정부는 대러 수출 통관 실적이 없다고 밝혔지만 실제 항적과 통관 기록의 차이를 검증해야 한다.

사과 요구 끝에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 한국 외교가 스스로 걷어찬 국익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 결정이 북한군 포로 송환 공방을 넘어 대북 안보정보와 서방의 신뢰, 우크라이나 재건사업까지 흔들고 있다. 정부는 사과 수준을 문제 삼아 박기창 대사를 불러들였지만, 영국 가디언은 한국 항만을 거쳐 러시아로 향한 대규모 연료 운송과 제재 선박의 목적지 허위 신고 의혹을 보도했다.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와 외교적 충돌을 감수한 결정이 과연 어떤 국익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는지 묻는다.

‘가상의 적’도 우리 손으로… 한국형 초음속 무인 표적기 2028년 뜬다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8년 완료를 목표로 한국형 초음속 무인 표적기 개발을 추진한다. 해수면 가까이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적 미사일을 모사해 해군과 공군의 탐지·요격 능력을 검증하는 장비다. 해외 표적기 의존을 줄여 시험평가 비용을 낮추고, 덕티드 램제트 추진 기술을 축적해 KF-21용 차세대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과 연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산화에 따른 비용 절감 규모와 기술적 과제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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