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K행복나눔재단, 대전맹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 지역 시각장애 학생 ‘독립 보행’ 돕는다
(미디어원)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이 대전맹학교와 손잡고 대전 지역 시각장애 학생들이 혼자서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돕는 ‘보행 교육’ 확대에 나선다.SK행복나눔재단은 지난 24일 대전맹학교에서 대전...
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 창립… 한살림괴산, 지역돌봄 나선다
(미디어원)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 2월 23일(월) 괴산군 소수면 산두레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지역 주민의 돌봄 문제를 공동체의 힘으로 해결하기 위한 공식 출범을 알렸다.이번 창립은 한살림괴산생산자연합회(이하 한살림괴산)가 오랜...
서울소셜벤처허브, 사회문제 해결 이끌 소셜벤처 모집… 7개 기업 선발
(미디어원)서울소셜벤처허브가 소셜임팩트 확산을 위한 소셜벤처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입주기업 7곳을 새롭게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주요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로, 기술보증기금 소셜벤처스퀘어의 소셜벤처기업 판별...
시야인사이트 ‘독거노인 이상 징후 탐지 AI 모니터링 기술’ 특허 등록 완료
(미디어원)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시야인사이트(대표 임형준)가 ‘독거노인의 이상 징후 탐지를 위한 모니터링 방법 및 장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특허(제10-2922272호)는 2026년 1월 29일...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미디어원)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2월 20일(금)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행사에서는 경사로 지원사업 안내, 내빈 소개 및 인사말, 사업비 전달식 등을 진행해...
추석 전날 평일 고속도로 전용차선 단속 논란… ‘토·일 전용차선 운영’ 표지판은 왜 그대로 였나
편집부로 한 통의 제보 전화가 걸려왔다. 제보자는 평일인 2023년 9월 27일 영동고속도로에서 전용차로 위반 카메라 단속을 당했으며,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가산금이 붙은 2차 과태료 고지서를...
살아 있는 사람을 죽였다 – 배우 윤석화 사망 오보가 남긴 것
한 사람의 죽음을 알리는 문장은 언론이 다룰 수 있는 가장 무거운 문장이다. 그 문장이 사실이 아닐 때, 그것은 단순한 오보가 아니라 사회적 폭력이...
확인조차 되지 않은 죽음이 어떻게 뉴스가 될 수 있는가
윤석화 사망 오보는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한국 언론 구조가 반복적으로 만들어내는 결과물에 가깝다. 이 사건은 실제 사망 시점과 오보가 불과 몇 시간 차이로...
최신 기사
‘가상의 적’도 우리 손으로… 한국형 초음속 무인 표적기 2028년 뜬다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8년 완료를 목표로 한국형 초음속 무인 표적기 개발을 추진한다. 해수면 가까이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적 미사일을 모사해 해군과 공군의 탐지·요격 능력을 검증하는 장비다. 해외 표적기 의존을 줄여 시험평가 비용을 낮추고, 덕티드 램제트 추진 기술을 축적해 KF-21용 차세대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과 연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산화에 따른 비용 절감 규모와 기술적 과제도 살펴본다.
- Advertisement -
“무지하게 굴지 마라” 호통치더니…서영교의 기괴한 ‘헌법 파괴’에 터진 실소
“공부 좀 하고 무지하게 그러지 마세요!”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국회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헌법 조문을 외우라며 질책한 뒤, 대통령은 국가원수이고 행정부의 장은 국무총리라는 취지로 설명해 논란이 일었다. 헌법 제66조 제4항은 행정권이 대통령을 수반으로 하는 정부에 속한다고 명시한다. 대통령의 국가원수 지위와 사법부 독립을 둘러싼 논쟁을 헌법 조문에 비춰 살펴본다.
[대호 김종서함 4부작 ④] 6척의 이지스로 우리 바다를 지킬 수 있는가…한국 해군, 이제 다음 바다를 본다
세종대왕급 3척과 정조대왕급 3척, 총 6척의 이지스 구축함을 갖추게 된 대한민국 해군. 그러나 정비와 훈련 순환 주기를 감안하면 실제 바다에 나설 수 있는 전력은 제한적입니다. 1963년 미 해군 구축함을 인수하던 나라에서 국산 전투체계의 KDDX를 준비하고 해외 함정 시장을 넓혀가기까지, 한국 해군 60여 년의 궤적을 짚어봤습니다.
인기 기사
‘가상의 적’도 우리 손으로… 한국형 초음속 무인 표적기 2028년 뜬다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8년 완료를 목표로 한국형 초음속 무인 표적기 개발을 추진한다. 해수면 가까이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적 미사일을 모사해 해군과 공군의 탐지·요격 능력을 검증하는 장비다. 해외 표적기 의존을 줄여 시험평가 비용을 낮추고, 덕티드 램제트 추진 기술을 축적해 KF-21용 차세대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과 연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산화에 따른 비용 절감 규모와 기술적 과제도 살펴본다.
“무지하게 굴지 마라” 호통치더니…서영교의 기괴한 ‘헌법 파괴’에 터진 실소
“공부 좀 하고 무지하게 그러지 마세요!”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국회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헌법 조문을 외우라며 질책한 뒤, 대통령은 국가원수이고 행정부의 장은 국무총리라는 취지로 설명해 논란이 일었다. 헌법 제66조 제4항은 행정권이 대통령을 수반으로 하는 정부에 속한다고 명시한다. 대통령의 국가원수 지위와 사법부 독립을 둘러싼 논쟁을 헌법 조문에 비춰 살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