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폐버스 1만대면 청년주택 해결?…황희의 5천억원 계산에 빠진 ‘집의 조건’
폐기 버스를 5천만원에 고쳐 1만세대를 만들면 5천억원. 황희 의원의 계산은 너무도 간단하다. 그러나 대학가·역세권의 땅값과 상하수도, 전기, 냉난방, 소방, 오수처리, 인허가 비용을 더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청년주택을 말하면서 정작 ‘집의 조건’이 계산에서 빠졌다.
한 명은 전우를 구하기 위해 사선(死線)을 넘었고,
한 명은 화려한 언어로 안보를 쇼핑한다.
신조(Creed)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이다.대한민국 지도층에게 물어보자.
너희들의 자녀가 고립되면 사지로 수송기를 띄우겠는가?
리더의...
미디어원 만평 트럼프 연설 분석, “아직도 모르겠나?”
트럼프는 우스꽝스런 광대 노인인가.
아니면 아무도 보지 못하는 열 수, 스무 수 앞을 읽으며 판을 움직이고 있는가?
문제는 그가 아닐지도 모른다. 문제는, 아직도 그를 미치광이 노인네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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