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세계 최강 국방력의 상징, 평택 미군기지

평택(平澤) 미군기지 방문(미디어원=이연실 기자) 'KMA(Korea Military Academy)역사포럼'(회장 김칠주 박사, 육사 38기)에서 평택에 자리 잡은 한미연합사를 방문했다. 부사령관인 강신철 대장의 환대를 받았다. 그의 인문학적인 소양도...

茅台酒(마오타이주)와 東坡肉(뚱포러우)

茅台酒(마오타이주)와 東坡肉(뚱포러우)茅台酒(마오타이주) 한 잔 쩌르르 식도를 자극시킨 후, 東坡肉(뚱포러우)한 점 집어서 씹으면 향긋한 육수가 입안 퍼지면서, 蘇東坡와 毛澤東과 벗하니, 세상에 부러운 게...

멜버른, 유럽 향기 가득 담은 남국의 런던

호주 멜버른 , 유럽 향기 가득 담은 남국의 런던 호주는 넓은 면적과 아름다운 자연만큼이나 둘러볼 곳이 무척 많지만 그중에서도 멜버른은...

브로츠와프, 폴란드 남서부의 보석같은 도시

얼마 전 폴란드를 방문해 과거에 가보지 못한 새로운 곳을 찾아다녔다 . 카토비체 , 오폴레 , 크라코프 등과 더불어 브로츠와프는...

피렌체,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랑의 도시

“ 피렌체의 두오모는 연인들의 성지래 ,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곳 . 언젠가 … 함께 올라가 주겠니 ?”“ 언제 ?”“ 음...

산으로 간 강태공 [19] 지리산 서북능선종주 편

산으로 간 강태공 지리산 서북능선종주 편 대부분의 종주 산행이 그렇듯이 서울에서 당일 출발해서 가기는 시간상으로 상당히 버겁다...

생생한 교육의 장, 용인관광이 더 즐거운 이유

용인관광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아이들과 나들이에 최적의 목적지이기 때문이다 .리트머스 종이가 잉크를 빨아 들이 듯 아이들은 여행에서 만난 새로운 사물과 부모가 들려주는 옛이야기를...

전남 강진여행, 남도 감성여행의 출발점

‘ 감성여행 1 번지 ’ 강진군이 관광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 다산과 영랑이라는 큰 인물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 , 일찍이...

최신 기사

[심층분석] 영화 ‘암살자들’이 연 판도라의 상자… 보수의 ‘꽃놀이패’ 된 패륜의 덫

영화 ‘암살자들’의 육영수 여사 피격 묘사를 둘러싼 사자명예훼손 고소와 수사가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유족 측의 법적 대응과 창작의 자유 공방을 넘어, 이번 사안이 사법적 판례로 확정될 경우 문화계 전반과 현대사 평가에 미칠 파장과 쟁점을 집중 분석한다.
- Advertisement -

객석에서 무대로 내려온 청소년… 여의도 가을을 물들일 ‘에너지의 광장’

서울시가 10월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2026 서울청소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신도를 본뜬 4대 아레나에서 마인드런 마라톤과 뮤직페스티벌, 3×3 농구 대회 및 44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이 직접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

‘살려주세요’가 된 배려의 언어… 27년 방치된 안전 스티커의 타락

양보와 배려를 부탁하던 초보운전 스티커가 장난 문구 상품으로 전락해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1999년 법정 규격 폐지 후 27년간 방치된 차량 표지 실태를 짚어보고, 일본·영국처럼 국가 규격화와 법적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할 시급성을 조명한다.

칵핏의 이질감 허물고 ‘원 콕핏’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 화학적 결합 나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12일부터 한 달간 전 운항승무원 대상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개최한다. 양사 간 운항 절차와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비처벌 공정 문화를 기반으로 단일 안전 표준을 정립해 절대 안전 운항 체계를 확립한다.

인기 기사

[심층분석] 영화 ‘암살자들’이 연 판도라의 상자… 보수의 ‘꽃놀이패’ 된 패륜의 덫

영화 ‘암살자들’의 육영수 여사 피격 묘사를 둘러싼 사자명예훼손 고소와 수사가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유족 측의 법적 대응과 창작의 자유 공방을 넘어, 이번 사안이 사법적 판례로 확정될 경우 문화계 전반과 현대사 평가에 미칠 파장과 쟁점을 집중 분석한다.

객석에서 무대로 내려온 청소년… 여의도 가을을 물들일 ‘에너지의 광장’

서울시가 10월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2026 서울청소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신도를 본뜬 4대 아레나에서 마인드런 마라톤과 뮤직페스티벌, 3×3 농구 대회 및 44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이 직접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

‘살려주세요’가 된 배려의 언어… 27년 방치된 안전 스티커의 타락

양보와 배려를 부탁하던 초보운전 스티커가 장난 문구 상품으로 전락해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1999년 법정 규격 폐지 후 27년간 방치된 차량 표지 실태를 짚어보고, 일본·영국처럼 국가 규격화와 법적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할 시급성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