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미디어원
News
[미디어 비평] 조선일보는 왜 미 국무부 질의 기사를 삭제했나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조선일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발언을 두고 미국 국무부에 질의한 기사를 4월 15일 새벽 올렸다가, 같은 날 오전 삭제한 사실이 확인됐다....
정치·외교
[미디어 비평] “취임 전 사진도 쓰지 마라”… 민주당 공문이 드러낸 과잉 통제의 민낯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선 후보들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전 사진과 영상 사용을 금지하는 공문을 내려보냈다. 당은 “대통령의 정치적 중립 논란을 막기...
경제
[기획] 중동 충격에 세계 면세·여행소비 전반 큰 타격
전쟁은 먼저 유가 그래프에서 보이고, 공항으로 이어진다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중동 전쟁의 충격은 먼저 유가 그래프에서 나타난다. 그리고 그다음은 공항이다. 하늘길이 흔들리면 면세점이 흔들리고, 면세점이...
복지
[기획] 장기요양인정제도, 80세가 넘으면 모두 대상인가… 초고령사회 복지재정의 경고등
이정찬 기자 ㅣ 미디어원
가족을 살린 제도, 한국 복지의 중요한 진전
장기요양인정제도는 대한민국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핵심 관문이자, 한국 복지의 중요한 진전이다.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으로 6개월 이상 혼자...
국제
[미디어원 심층분석] 15개월 공석 끝낸 ‘미셸 박 스틸 카드’… 트럼프는 왜 한국계를 보냈나
상원 인준·아그레망 남았지만, 워싱턴의 신호는 분명친한(親韓) 상징성보다 더 큰 것은 대중 강경·대북 억지·동맹 재정렬 메시지다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랫동안 비어 있던...
경제
[심층분석]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핀란드와 9,400억 원 규모 K9 추가 계약
8년 운용이 만든 재선택… 북유럽에서 다시 입증된 K-방산의 신뢰
천수재 기자 ㅣ 미디어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핀란드와 약 5억4600만 유로, 한화 약 9,400억 원 규모의 K9 자주포 추가...
정치·외교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정찬 기자 ㅣ 미디어원
법은 권력의 사정을 봐주지 않는다. 그것이 국가를 지탱하는 유일한 상식이다.
지난 4월 9일, 이스라엘 법원은 국가 비상사태가 해제된 지 몇 시간 지나지...
국제
[발행인 칼럼] 팩트 없는 ‘손가락 외교’와 대통령의 SNS 리스크, 참담한 국격의 훼손
보편적 인권이라는 도덕적 우월감에 갇힌 감성 정치의 한계
교차 검증 없는 국가수반의 메시지, 국가 신뢰를 한순간에 흔들다
박예슬 기자 ㅣ 미이더원
이재명 대통령의 ‘X 정치’가 끝내 외교적...
Latest news
마거리트 히긴스, 6·25 최전선에서 타자기를 든 기자
1950년 6월 27일, 전쟁 발발 이틀 만에 한국 땅을 밟은 서른 살 미국 기자 마거리트 히긴스. 여성 기자라는 이유로 전선에서 물러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그는 취재를 포기하지 않았다. 맥아더에게 이의를 제기해 금지 조치를 뒤집었고, 낙동강과 인천상륙작전의 현장을 세계에 알렸다. 잊혀 가는 6·25전쟁을 다시 읽게 하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과 선택이다.
검찰청 폐지 후폭풍… 사법부 겨눈 탄핵·선거 압박에 권력분립 무너진다
새롭게 출범한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조국혁신당의 대법원장 탄핵론, 현직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기정사실화한 수첩 논란까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사법과 수사기관을 향한 거대 권력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무너지는 헌법적 견제 장치와 권력 폭주의 민낯을 날카롭게 고발한다.
좌충우돌 서영교, 오세훈 잡으려다 이재명 밟나
법사위원장 완장이 판사의 법복인 줄 아는가. 오세훈 시장의 선고를 하루 앞두고 징역형까지 주문한 서영교. 이제는 서울시장 자리까지 넘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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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리트 히긴스, 6·25 최전선에서 타자기를 든 기자
1950년 6월 27일, 전쟁 발발 이틀 만에 한국 땅을 밟은 서른 살 미국 기자 마거리트 히긴스. 여성 기자라는 이유로 전선에서 물러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그는 취재를 포기하지 않았다. 맥아더에게 이의를 제기해 금지 조치를 뒤집었고, 낙동강과 인천상륙작전의 현장을 세계에 알렸다. 잊혀 가는 6·25전쟁을 다시 읽게 하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과 선택이다.
검찰청 폐지 후폭풍… 사법부 겨눈 탄핵·선거 압박에 권력분립 무너진다
새롭게 출범한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조국혁신당의 대법원장 탄핵론, 현직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기정사실화한 수첩 논란까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사법과 수사기관을 향한 거대 권력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무너지는 헌법적 견제 장치와 권력 폭주의 민낯을 날카롭게 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