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Instagram X Youtube
Sign in
  • 정치·외교
  • 경제·산업
  • 사회
  • 국제
  • 문화·라이프
  • 여행·항공
  • 스포츠
  • 오피니언
  • 미디어원TV
Sign in
Welcome!Log into your account
Forgot your password?
개인정보 정책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Search
Logo
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개인정보 정책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Logo
로그인
Youtube
  • 정치·외교
  • 경제·산업
  • 사회
  • 국제
  • 문화·라이프
  • 여행·항공
  • 스포츠
  • 오피니언
  • 미디어원TV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에… 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개장 앞당겨

아시아나항공, 3월 제주 노선 마일리지 항공편 띄운다.

하나투어, “나만 아는 진짜 일본 갈래” 일본 소도시 향한 발길 4배↑

대한항공, 인천~고베 노선 신규 취항… 4월 18일부터 운항 시작

에어서울, 단독 운항 일본 요나고 노선 증편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닉스 (NYX) 컨템포러리 다이닝 바로...

“특가 항공권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진에어, 25년 상반기 진마켓 오픈

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 여행을 더욱 편리하고 여유롭게 만들어주는 신규 호텔 3곳 소개

미국관광청, 리아 챈들러 신임 CMO 임명

모두가 즐거운 테마파크가 되기 위한 발걸음 레고랜드, 관광 취약계층 맞춤형...

1...143144145...487Page 144 of 487

Story

밝은 경기장에서 서로 격려하며 함께 뛰는 한국 선수들의 자유롭고 자율적인 팀워크

[이만재 칼럼] 애국심으로 뛰라던 시대의 종언… 한국 체육, 새 엔진을 달아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39개가 남긴 것은 순위의 충격보다 더 큰 질문이다. 평균 은퇴 23.6세, 무직률 38.19%의 현실 속에서 한국 체육은 국위 선양과 강요된 희생의 시대를 끝내고 선수의 삶·과학·자율·팀워크를 중심에 둔 새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우승 뒤 금메달과 마스코트를 들고 환호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와 코칭스태프

“군대 안 갑니다” 그 말이 가벼웠던 이유… 축구 금메달 병역특례는 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장에 모인 한국과 아시아 각국 선수들

인도 핑계 대는 체육회, 메달표는 보고 말하나

훈련을 마친 뒤 트랙에 홀로 앉아 있는 한국 육상선수 재구성 이미지

[이만재 칼럼] 애국심으로 뛰라던 시대는 끝났다…한국 엘리트 체육은 무엇으로 선수를 뛰게...

- Advertisement -

더 읽을 기사

한국 해군 이지스함과 차세대 구축함으로 구성된 미래 기동함대 해상 편대기동

[대호 김종서함 4부작 ④] 6척의 이지스로 우리 바다를 지킬 수 있는가…한국...

세종대왕급 3척과 정조대왕급 3척, 총 6척의 이지스 구축함을 갖추게 된 대한민국 해군. 그러나 정비와 훈련 순환 주기를 감안하면 실제 바다에 나설 수 있는 전력은 제한적입니다. 1963년 미 해군 구축함을 인수하던 나라에서 국산 전투체계의 KDDX를 준비하고 해외 함정 시장을 넓혀가기까지, 한국 해군 60여 년의 궤적을 짚어봤습니다.
밝은 경기장에서 서로 격려하며 함께 뛰는 한국 선수들의 자유롭고 자율적인 팀워크

[이만재 칼럼] 애국심으로 뛰라던 시대의 종언… 한국 체육, 새...

정조대왕급 3번함 대호 김종서함 진수 모습

[대호 김종서함 4부작 ③] 128셀에서 88셀로… ‘숫자의 착시’ 뒤에...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우승 뒤 금메달과 마스코트를 들고 환호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와 코칭스태프

“군대 안 갑니다” 그 말이 가벼웠던 이유… 축구 금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장에 모인 한국과 아시아 각국 선수들

인도 핑계 대는 체육회, 메달표는 보고 말하나

미디어원
ABOUT US
정직한 언론, 신뢰받는 미디어원
발행인 이정찬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5길8 B01
02-747-4451 · 미디어원TV
Contact us: themedia1@naver.com
FOLLOW US
Facebook Instagram X Youtube
© 2026 미디어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