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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서영교, 오세훈 잡으려다 이재명 밟나
법사위원장 완장이 판사의 법복인 줄 아는가. 오세훈 시장의 선고를 하루 앞두고 징역형까지 주문한 서영교. 이제는 서울시장 자리까지 넘보는 듯 칼춤이 요란하다.그런데 정작 발밑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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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과 푸른 이끼 용, 11월 18일 김포아트홀 무료 공연
창작단체 하소의 소리 낭독극 진진과 푸른 이끼 용이 11월 18일 오후 8시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린다. 김포 전류리 포구 일대의 용바위 설화를 바탕으로, 진짜 마음을 숨기는 소녀가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판소리에 전자음향·일렉기타·전통 타악을 결합한 쇼케이스로 전석 무료다. 공연은 약 60분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매는 김포문화재단 공연 안내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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