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삼성전자가 일상 속 에너지 절약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싱스 에너지(SmartThings Energy)’ 서비스를 20일 개편했다.

전 세계 97개국 601만 명이 사용하는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에너지’는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AI 절감 솔루션을 제공하는 홈 에너지 관리 서비스다.

※ 스마트싱스 에너지 사용자 수와 지원 국가 집계는 24년 6월, 삼성전자 자체 기준 (SmartThings Analytics Dashboard)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에너지 절감 기능을 확대하고 소비자 참여 확산을 유도한다.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는 ▲ ‘AI 절약 모드’로 동작할 기기를 미리 설정해 두면, 선택 옵션에 따라 누진 단계에 이르기 전 또는 탄소 배출이 높은 시간 등에 ‘AI 절약 모드’가 실행되어 에너지 절약하고, ▲AI를 통해 사용 환경이나 전기요금 체계,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월말 사용량 예측 등을 제공한다.

※ 누진 단계는 국내에서만 사용 가능함. 스마트 미터기를 스마트싱스 에너지에 연결한 사용자만 사용 가능하며 스마트 미터기는 별도 구매 필요
※ AI 절약 모드는 SmartThings Energy 서비스에서 AI 절약 모드 ‘절약 옵션’을 ‘최대 절약’ 모드로 선택하면 즉시 가동됨. ‘누진 단계’ 혹은 ‘직접 설정’ 모드로 선택할 경우 각 모드에서 사용자가 설정한 조건에 따라 AI 절약 모드의 가동시간과 에너지 절약수준이 달라질 수 있음
※ AI 절약 모드는 SmartThings에서만 지원하며, SmartThings는 지원 환경 및 사용 방법에 일부 제한 있음. 또한 단계별 최대 절약율은 모델별, 실 사용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번 업데이트된 ‘스마트싱스 에너지’는 ▲에너지 모니터링 및 절약량을 환산한 점수인 ‘에너지 등급’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 활동에 참여하면 모을 수 있는 ‘활동 배지’ ▲전력 사용량 절감 알림(DR발령)시 절약한 전기 사용량만큼 혜택을 받는 ‘에너지 절약 미션’ 등 게임 요소를 접목한 각종 기능을 제공한다.
※ ‘에너지 절약 미션(DR)’은 전력 사용량이 많은 시간에 전력거래소나 지자체가 전력 사용량 절감을 권고하고(DR 발령) 이에 맞춰 개별 세대가 전기 사용량을 줄일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임

특히, 자동으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AI 절약 모드’를 통해 에너지를 일일 400 Wh 이상 절약한 경우, ‘에너지 스탬프’ 최대 1개를 제공한다. 7월 1일부터 ‘에너지 스탬프’ 1개는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 100점으로 전환 가능하며 스마트싱스 에너지 활동 탭에서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다.

※ ‘에너지 스탬프’는 1일 1회 한정 지급하며, 당일 적립된 ‘에너지 스탬프’를 자정까지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음

예컨대, ‘AI 절약 모드’를 설정해두면 ‘비스포크 AI 무풍 갤러리’ 사용 시 일평균 958.0Wh, ‘비스포크 그랑데 건조기 AI’ 사용 시 441.0Wh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은 ‘에너지 스탬프’를 매일 적립해 한 달간 모아 활용하면 약 3,000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는 삼성닷컴은 물론 전국 삼성스토어와 이마트·홈플러스 등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 사용 가능 여부는 당사 및 제휴사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 사용처와 사용항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 참조

삼성전자 박찬우 부사장은 “에너지 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뛰어난 AI 기능으로 에너지 절약을 돕는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에너지 절약에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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