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한껏 다가온 가을을 맞아,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폴 인 러브(Fall in Love)’ 어텀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호텔 1층에 위치한 CAFFE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어텀 애프터눈 티 세트는 가을의 대표적인 제철 과일인 홍시와 곶감, 밤 등을 활용한 다채로운 스위츠와 감칠맛을 더해주는 세이보리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고객들은 커피 또는 티와 함께 여유롭고 느긋한 시간을 즐기며 가을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메뉴로는 ▲홍시 젤리와 곶감에 부드러운 시나몬 크럼블과 상큼한 레몬 크림을 층층이 쌓아 올려 입안 가득 달콤한 맛을 자아내는 ‘홍시 베린’부터 ▲밤 가나슈에 마스카포네 크림을 더해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밤 초콜릿’, ▲부드러운 밤크림과 카시스 쿨리, 바삭한 머랭이 조화를 이룬 ‘몽블랑’,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단호박 치즈 케이크’ 등 다양한 가을 스위츠 디저트가 준비된다.

함께 플레이팅 되는 세이보리 메뉴로는 ▲랍스터의 진한 풍미가 살아있는 ‘랍스터 오이 샌드위치’, ▲무화과 과육의 은은한 달콤함이 느껴지는 ‘무화과 크림 브륄레’, ▲영양분이 풍부한 가을 양송이를 페타치즈와 함께 구워낸 ‘가을 버섯 퍼프 타르트’ 등이 제공되며, 감칠맛 있는 메뉴로 입맛을 한껏 돋우어 한층 더 풍성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선보이는 이번 ‘폴 인 러브(Fall in Love)’ 어텀 애프터눈 티 세트는 가을의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커피와 티를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뉴스레터 구독미디어원 뉴스레터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회원가입미디어원 회원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

Story

밝은 경기장에서 서로 격려하며 함께 뛰는 한국 선수들의 자유롭고 자율적인 팀워크

[이만재 칼럼] 애국심으로 뛰라던 시대의 종언… 한국 체육, 새 엔진을 달아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39개가 남긴 것은 순위의 충격보다 더 큰 질문이다. 평균 은퇴 23.6세, 무직률 38.19%의 현실 속에서 한국 체육은 국위 선양과 강요된 희생의 시대를 끝내고 선수의 삶·과학·자율·팀워크를 중심에 둔 새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
- Advertisement -

더 읽을 기사

한국 해군 이지스함과 차세대 구축함으로 구성된 미래 기동함대 해상 편대기동

[대호 김종서함 4부작 ④] 6척의 이지스로 우리 바다를 지킬 수 있는가…한국...

세종대왕급 3척과 정조대왕급 3척, 총 6척의 이지스 구축함을 갖추게 된 대한민국 해군. 그러나 정비와 훈련 순환 주기를 감안하면 실제 바다에 나설 수 있는 전력은 제한적입니다. 1963년 미 해군 구축함을 인수하던 나라에서 국산 전투체계의 KDDX를 준비하고 해외 함정 시장을 넓혀가기까지, 한국 해군 60여 년의 궤적을 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