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11월 한 달간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지난 1981년 개관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부산 대표 특급 호텔로서 최고급 시설과 품격 있는 서비스로 명성을 떨쳐왔다. 개관 43주년을 기념하며 고객 만족 강화를 위해 대대적인 사은 행사를 전개한다.

창립기념일인 11월 1일 당일에는 43주년의 의미를 담아 오전 11시부터 43시간 동안 특별 패키지 3종을 판매한다. 시그니처 패키지는 해운대 바다 전망의 디럭스 오션 테라스 객실 1박에 ‘라운지 파라다이스’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라 스칼라’ 디너 세트와 ‘온 더 플레이트’ 조식, ‘파라다이스 부티크’ 스페셜 디저트 등 온종일 고품격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4랑하는 사람과 3시세끼’ 패키지, 럭셔리 호캉스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2박 패키지도 내놨다.

호텔 곳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신관 및 본관 로비에서 43주년 특별 프레임을 적용해 촬영할 수 있는 ‘해피 포토 박스’를 운영한다. 11월 1일부터 2일까지는 오션스파 ‘씨메르’에서 오후 4시마다 싱잉볼과 핸드팬을 활용한 사운드 힐링 공연 ‘씨메르 힐링 타임이 펼쳐지며 아쿠아바에서 무료 음료도 맛볼 수 있다.

고객 사은 혜택도 풍성하다.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체크인 시 43주년 의미가 담긴 수제 사탕을 증정한다. 11월 한 달간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객실 최대 5만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시즌 한정 ‘43주년 시그니처 멤버십’과 숙박권 등의 경품이 담긴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지난 43년간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고객 중심 서비스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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