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꽃물결 포토명소부터 다그닥 목장 체험, 공연과 끼 한마당, K-먹거리까지 나흘간의 명절 축제
이번 숲잔치는 가을 풍경 감상부터 동물 체험, 공연 관람, 경연 참여, 먹거리까지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라벤더팜역 일대는 이맘때 황금빛 황하 코스모스와 알록달록한 산파첸스가 동시에 만개해 가을빛이 절정을 이룬다.
레이크사이드역 일대에서는 공연과 놀이가 하루 종일 끊이지 않는다. 오전 11시 서커스를 시작으로 낮 12시와 오후 1시 30분에는 판타지 포레스트 공연이, 오후 1시와 3시에는 한가위 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특히 9월 25일(금)과 26일(토) 이틀은 ‘한가위 에코랜드 끼 한마당’ 본선이 오후 2시 특별 진행된다. 노래, 춤, 개그, 마술, 모창 등 저마다의 끼를 뽐낸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발표와 시상까지 마치며, 우승자에게는 에코랜드 호텔 디럭스 숙박권과 석식뷔페 2인권이, 준우승자에게는 슈페리어 숙박권이 돌아간다.
연휴 기간 한복을 착용하고 방문하면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복 착용 손님에게는 테마파크 입장료 50%, 일행 중 한 명 이상이 한복을 착용한 경우에는 20%가 인원 제한 없이 할인된다.
에코랜드는 가을빛 절정의 라벤더팜역 풍경과 다그닥 목장 체험, 공연과 끼 한마당, 먹거리가 한데 어우러진 이번 한가위 숲잔치를 통해 방문객들이 곶자왈 숲에서 오래 기억될 명절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가위 숲잔치’ 프로그램과 일정은 기상 상황 및 현장 운영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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