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IT
AI가 먹는 전기, 결국 누가 부담하나…빅테크의 전력비용이 시민 고지서로 번지는 이유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인공지능(AI) 산업이 폭발적으로 커지면서 전 세계 전력시장이 새로운 압박을 받고 있다. 겉으로 보면 AI는 검색을 더 빠르게 하고, 문서를 더 쉽게...
[심층진단] 구글 AI 캠퍼스 서울 상륙, 기회인가 기술 종속인가
이정찬 기자 ㅣ 미디어원
구글 딥마인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에 ‘구글 AI 캠퍼스’를 세우기로 하면서 국내 AI 산업계와 학계의 시선이 한꺼번에 쏠리고 있다. 이름만 들으면 대학이나 정규...
GPT-5.5 시대, AI는 답변자가 아니라 ‘일하는 동료’가 됐다
김미래 기자 ㅣ 미디어원
GPT-5.5 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이 말을 어렵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핵심은 간단하다. AI가 이제 “질문에 답하는 기계”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에 가까워지고...
AI가 뉴스를 읽는 시대, 언론은 무엇으로 살아남을 것인가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AI가 뉴스를 읽는 시대가 왔다. 독자는 더 이상 포털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고 여러 기사를 하나씩 눌러보지 않아도 된다. AI에게 “오늘 중요한...
[인사이트 리포트] “화면 밖으로 나온 AI… 피지컬 AI 시대가 열린다”
데이터 흡수에서 피지컬 AI까지, 지능이 현실 세계로 내려오는 방식
이정찬 기자 ㅣ 미디어원
최근 AI를 설명하는 말 가운데 가장 자극적인 표현은 두 면을 뚫고 현실 세계로...
DX라는 ‘그릇’에 AX라는 ‘보물’을 담다: 팔란티어와 LG가 여는 지능형 산업의 서막
이정찬 기자 ㅣ 미디어원
데이터의 바다에서 길을 잃은 기업들, ‘뇌’를 요구하다
지난 10년간 글로벌 산업계를 관통한 키워드는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였다. 기업들은 천문학적인 비용을 투자해 종이...
삼성전자, HBM4E로 AI 반도체 판 흔든다… 엔비디아 협력 속 ‘인프라 전략’ 본격화
(이정찬 기자 ㅣ미디어원) 삼성전자가 HBM4E를 공개하며 AI 반도체 경쟁의 판을 다시 흔들고 있다. 엔비디아 플랫폼과 협력을 확대하며 메모리를 넘어 AI 인프라 전반으로 전략을 확장했다.
삼성전자가...
두산에너빌리티, 북미 첫 스팀터빈 수주… AI 전력시장 공략 본격화
(이만재기자 ㅣ미디어원)
가스터빈 넘어 복합발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경쟁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북미 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첫 스팀터빈 수주에 성공했다. 가스터빈에 이어 복합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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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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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월드컵 우승, ‘티키타카의 귀환’이 아니었다…8경기 1실점이 만든 새 무적함대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1-0이었지만 접전은 아니었다
스페인이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한 스페인을 2010년...
한국민속촌 모바일 플랫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VR·스마트지도·도슨트 통합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
한국민속촌이 전통문화 체험의 시작부터 관람 동선과 해설, 상품 구매까지 연결한 공식 모바일 플랫폼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현대로템, 철도차량용 ADAS 개발…바르샤바 트램 데이터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미디어원 ㅣ 김정호 기자
현대로템이 철도차량의 선로 전방을 인식하고 충돌 위험을 예측하는 자동운전보조시스템 개발을 마쳤다.
현대로템은 철도차량에 특화된 ADAS를 개발하고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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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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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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