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10년 일평균 지하철 이용객은 400만 명. 상반기에만 7억 명이 넘게 지하철을 이용했다. 등하교 시간에는 교복 입은 학생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지하철 역사에서...
세계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한국인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은 이제 더 이상 타문화에 배타적이지 않다. 오히려 자문화 보다 타문화가 더 편한 사람들도 셀 수 없이 많다....
해질녘 청풍호반을 비추는 선율과 이야기정치적 수단으로 비춰지는 지역축제 방한하는 외국인들이야 서울이나 제주도가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라고 생각하겠지만, 한국인들에게는 뭐니 뭐니 해도 강원도가 최고의...
제주도 푸른 밤? 방태산 서늘한 밤이 더 좋다!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을 훌훌 버리고…. 혹자는 “먹고 살기도 빠듯하다, 둘은 무슨 둘이냐 또, 가긴 어딜가?” 라고...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행사가 곳곳에! 대한민국은 축제의 열기로 뜨겁다. 축제 홍보 전문 회사 더 카니발이 오프라인과 온라인 축제 선호 조사를 실시한...
# 한국기업, 이미지 업! 2010상하이엑스포는 ‘Better City, Better Life’라는 주제로 지난달 1일부터 시작해 10월 31일까지 총 184일 동안 중국 상하이에서...
명동은 서울의 한 지명이지만 지방 소도시에서는 중심가를 칭하기도 한다. 얼마 전까지 명동은 강남과 청담, 신사동에 서울의 중심이라는 옛 이름을 내어줬지만, 6월...
허니문 여행지로 발리를 떠올린다면 그렇게 이상한 일은 아니다. 이상한 건 발리가 허니문여행지로‘만’ 각광받는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유명 여행지가 허니문 상품으로만 기억되는 이유는 그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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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소외론은 망국병인가② | 2026년 지금도 광주·전남은 정말 낙후됐나
광주·전남은 지금도 낙후지역일까. 도로보급률과 호남고속철도, 전남의 높은 GRDP, 그러나 낮은 재정자립도와 청년 유출을 함께 놓고 보면 오늘의 호남은 단순한 소외지역이 아니다. 인프라와 산업은 갖췄지만 그 성과가 주민소득과 정착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않는 구조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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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소외론은 망국병인가① | 경부고속도로는 정말 ‘영남 특혜’였나
경부고속도로가 먼저 뚫려 영남은 발전하고 호남은 낙후됐다는 주장은 반세기 동안 반복돼 왔다.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5개월여 뒤 호남고속도로 대전~전주 구간이 열렸고, 여수·광양에는 기간산업이 들어섰다. 오래된 통념을 기록과 산업화의 흐름으로 다시 검증한다.
일뽕과 반일 사이 ①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아는가
일본을 찾는 한국인은 늘고, 한 번 다녀온 사람은 다시 찾는다. 깨끗한 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는 일본의 얼굴이다. 그러나 여행 몇 번과 책 몇 권, 통계 몇 줄로 일본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일뽕’과 ‘반일’의 렌즈를 내려놓고 우리가 안다고 믿어온 일본을 다시 본다.
초원·사막·고대 원림까지…중국 여름 관광 시장, 체험형 상품으로 활기
올여름 중국 각지에서 생태 탐방부터 박물관 체험, 야간 관광까지 다양한 문화관광 상품이 쏟아지며 여름 휴가철 소비 시장을 달구고 있다.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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