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한국의 자랑은 서울?

세계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한국인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은 이제 더 이상 타문화에 배타적이지 않다. 오히려 자문화 보다 타문화가 더 편한 사람들도 셀 수 없이 많다....

음악과 여행의 만남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해질녘 청풍호반을 비추는 선율과 이야기정치적 수단으로 비춰지는 지역축제 방한하는 외국인들이야 서울이나 제주도가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라고 생각하겠지만, 한국인들에게는 뭐니 뭐니 해도 강원도가 최고의...

산과 계곡에서 즐기는 서늘한 피서

제주도 푸른 밤? 방태산 서늘한 밤이 더 좋다!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을 훌훌 버리고…. 혹자는 “먹고 살기도 빠듯하다, 둘은 무슨 둘이냐 또, 가긴 어딜가?” 라고...

축제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행사가 곳곳에! 대한민국은 축제의 열기로 뜨겁다. 축제 홍보 전문 회사 더 카니발이 오프라인과 온라인 축제 선호 조사를 실시한...

‘2010상하이엑스포’, 그 곳이 궁금하다!

# 한국기업, 이미지 업! 2010상하이엑스포는 ‘Better City, Better Life’라는 주제로 지난달 1일부터 시작해 10월 31일까지 총 184일 동안 중국 상하이에서...

변화하는 한국의 명동과 남산

명동은 서울의 한 지명이지만 지방 소도시에서는 중심가를 칭하기도 한다. 얼마 전까지 명동은 강남과 청담, 신사동에 서울의 중심이라는 옛 이름을 내어줬지만, 6월...

‘발리’ 이제 가족여행으로 뜬다

허니문 여행지로 발리를 떠올린다면 그렇게 이상한 일은 아니다. 이상한 건 발리가 허니문여행지로‘만’ 각광받는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유명 여행지가 허니문 상품으로만 기억되는 이유는 그간 우리...

랑데부 캐나다 2010 위니펙

캐나다의 중부 지역, 서안 밴쿠버에서 비행기로 2시간30분 정도의 거리에 마니토바 주의 주도 위니펙이 위치한다. 제 34회 랑데부 캐나다는 위니펙에 위치한 위니펙 컨벤션 센터에서...

Latest news

호남 소외론은 망국병인가① | 경부고속도로는 정말 ‘영남 특혜’였나

경부고속도로가 먼저 뚫려 영남은 발전하고 호남은 낙후됐다는 주장은 반세기 동안 반복돼 왔다.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5개월여 뒤 호남고속도로 대전~전주 구간이 열렸고, 여수·광양에는 기간산업이 들어섰다. 오래된 통념을 기록과 산업화의 흐름으로 다시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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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과 반일 사이 ①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아는가

일본을 찾는 한국인은 늘고, 한 번 다녀온 사람은 다시 찾는다. 깨끗한 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는 일본의 얼굴이다. 그러나 여행 몇 번과 책 몇 권, 통계 몇 줄로 일본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일뽕’과 ‘반일’의 렌즈를 내려놓고 우리가 안다고 믿어온 일본을 다시 본다.

초원·사막·고대 원림까지…중국 여름 관광 시장, 체험형 상품으로 활기

올여름 중국 각지에서 생태 탐방부터 박물관 체험, 야간 관광까지 다양한 문화관광 상품이 쏟아지며 여름 휴가철 소비 시장을 달구고 있다.자연...

[역사 한 토막] 일본 육군 중장 홍사익, 그는 어떤 사람이었나

강정호 기자 ㅣ 미디어원  홍사익이라는 이름은 이미 꽤 알려져 있다. 조선 출신으로 일본 육군 중장까지 오른 유일한 인물이자, 해방 이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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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가 먼저 뚫려 영남은 발전하고 호남은 낙후됐다는 주장은 반세기 동안 반복돼 왔다.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5개월여 뒤 호남고속도로 대전~전주 구간이 열렸고, 여수·광양에는 기간산업이 들어섰다. 오래된 통념을 기록과 산업화의 흐름으로 다시 검증한다.

일뽕과 반일 사이 ①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아는가

일본을 찾는 한국인은 늘고, 한 번 다녀온 사람은 다시 찾는다. 깨끗한 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는 일본의 얼굴이다. 그러나 여행 몇 번과 책 몇 권, 통계 몇 줄로 일본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일뽕’과 ‘반일’의 렌즈를 내려놓고 우리가 안다고 믿어온 일본을 다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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