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팔래스호텔 정통 일식당 다봉 ( 多峰 ) 에서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가장 맛이 좋은 ‘ 복어 ’ 를 가지고 ‘ 참복요리 페스티벌 ’ 을 실시한다 .
29 년 전통을 함께해 온 오픈 멤버인 수석 조리장이 만드는 참복 요리는 복초회 , 복회 , 복지리 , 복튀김 등을 맛볼 수 있는 복정식 (20 만원 , 세금 및 봉사료 별도 ) 부터 복회 , 개운하고 시원한 복탕 , 복지리 , 쫀득쫀득한 복껍질을 초무침해 감칠맛을 더하는 복가와 , 고소하고 바삭한 복튀김 , 복죽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
얇게 저며 접시에 꽃처럼 아름답게 담긴 복회는 맛뿐만 아니라 눈까지 즐겁게 해줄 뿐 아니라 직원이 회와 함께 복껍질과 야채를 돌돌 말아 직접 서브해줘 품격 높은 서비스를 더한다 .
독성이 약해지고 살집이 차오르는 겨울 참복어는 저칼로리 , 고단백 , 저지방에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스테미너 음식으로 제격이다 . 또 ,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 혈액을 맑게 하여 성인병 예방에 좋다 .
기간은 내년 2 월 말까지이며 , 복정식과 복회 20 만원 , 단품메뉴 3~8 만원 ( 세금 , 봉사료 별도 )이다.
문의 : 02-2186-6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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