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박예슬 기자] 아웃리거 엔터프라이즈 그룹은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가 숀 디를 최고 마케팅 상무로 임명한다고 8 일 밝혔다 .
향후 그룹의 새로운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주도할 숀 디 마케팅 상무는 각 브랜드의 특색에 맞는 마케팅 전략의 수립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통일성 강화 및 아웃리거의 브랜드 이미지와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그는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정치학을 마치고 푸트 , 콘 & 벨딩 샌 프란시스코의 미디어 & 어카운트 이그제큐티브로 경력을 시작했다 . 이후 리바이 스타라우스 & 컴패니의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 하드 록 인터네셔널의 최고 마케팅 경영자 (CMO), 안슈츠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최고 마케팅 경영자 등을 역임했다 .
아웃리거 그룹 CEO 데이비드 캐리는 “ 브랜드 개발 및 매니지먼트를 포함한 마케팅 & 세일즈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력을 쌍은 숀은 효과적이고 통일된 마케팅 전략으로 아웃리거의 브랜드 이미지와 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리더쉽을 보여줄 것 ” 이 밝히며 앞으로 그의 활약에 기대를 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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