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모두투어는 10일부터 3박 5일간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 관계자 30여 명을 초청해 베트남 다낭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최근 증편한 에어로케이 항공 청주 출발 홍보 프로모션과 동남아 대표 인기 여행지 다낭의 현지 인스팩션·체험 등을 통해 여행객 니즈를 반영한 여행상품 개발 및 고객 유치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지방 출발 상품의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했고 특히 청주 출발의 경우 에어로케이 항공 신규 노선 취항, 증편 등을 통한 공급석 확대로 지방 출발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팸투어는 다낭의 주요 관광지인 △바나힐 국립공원 △호이안 △미케비치 △다낭 대성당 등의 방문을 비롯해 인기 선택관광인 △베트남 전통 마사지 △호이안 야간 시티투어 등과 현지 특식을 체험했다.
아울러 모두투어에서 운영 중인 모두 스테이 호텔과 DLG 다낭 호텔 인스팩션 및 현지 주요 관광 시설들을 방문했다. 특히 모두투어와 단독 제휴를 맺은 최근에 신규 오픈한 ‘아쿠아 스파’를 방문해 럭셔리한 시설과 높은 수준의 고객 맞춤형 스파 서비스를 체험했다.
염경수 모두투어 영업본부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BP 대리점 관계자분들이 지방 출발 상품과 현지 일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고객 상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480여 개 운영 중인 BP(베스트파트너) 대리점을 올해 520개 수준으로 확대해 고객 접점을 늘리고, 모두투어의 다양한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활용해 고객에게 더 나은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정훈 에어로케이항공 영업마케팅실장은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 모두투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주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에어로케이항공의 다양한 국제선 홍보 및 판매 증진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어로케이항공은 현재 나리타, 오사카, 클라크, 타이베이, 다낭 노선을 운항하고 있고 5월 내 청주발 울란바토르, 마닐라 노선과 인천발 나리타 노선을 취항 계획하고 있으며 연내에 청주공항과 인천공항을 이용한 일본, 중국, 동남아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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