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이하 ‘인터컨티넨탈 코엑스’)가 1일 봄 시즌을 맞아 파르나스호텔만의 독보적인 미식 경쟁력이 돋보이는 이색 애프터눈 티 2종을 선보였다.

먼저, 5월 31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로비 라운지 & 바’에서는 호텔 업계 최초로 딤섬을 테마로 한 ‘딤섬 로열 하이티’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맛의 누각’을 지향하는 인터컨티네탈 파르나스의 모던 차이니즈 파인 다이닝 ‘웨이루’의 현지인 딤섬 전문 셰프 푸아 와이만이 출격했다. 딤섬 경력만 30년 이상을 자랑하는 싱가포르 출신의 푸아 와인만 셰프가 손수 빚은 게살 소룡포, 트러플 야채 수정 교자, 관자 샤오마이 등 6 가지 수제 딤섬과 호텔의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만든 흑임자 몽블랑, 피치 루바브 타르트, 자스민 대나무 무스 등의 6가지 디저트 등 총 12가지 메뉴가 푸짐하게 제공된다. ‘딤섬 로열 하이티’는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인 기준 12만원이다.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로비 라운지’에서는 6월 30일까지 유기농 말차를 사용하는 국내 프리미엄 말차 전문 브랜드 ‘슈퍼말차’와 협업하여 ‘그린 브리즈 애프터눈 티 with 슈퍼말차(이하 ‘그린 브리즈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그린 브리즈 애프터눈 티’는 웰컴 과일을 시작으로, 말차 몽블랑, 말차 벚꽃 쉬폰, 말차 포카치아, 말차 대파 크림치즈 스콘 등 말차를 활용한 다채로운 디저트와 세이보리 10종, 애프터눈 티 스페셜 음료인 ‘얼그레이 크림 말차 라떼’가 제공된다. 또한, ‘그린 브리즈 애프터눈 티’ 이용 고객에게는 슈퍼말차를 스틱으로 포장한 ‘슈퍼말차 텐’과 전용 보틀인 ‘스트로 스토퍼 보틀’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번 애프터눈 티에 사용되는 슈퍼말차는 유럽, 미국, 일본 등 국제 유기 인증을 통해 우수한 안전성과 품질을 인증 받았으며, 설탕 대신 천연 대체당을 블렌딩해 깊고 풍부한 맛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한다. 봄 피크닉에서도 애프터눈 티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투고(To-Go) 상품으로도 선보인다. ‘그린 브리즈 애프터눈 티’는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인 기준 10만원이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봄을 맞아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색 애프터눈 티 2종을 출시했다”며 “호텔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딤섬 로열 하이티와 줄 서서 먹는 말차 맛집으로 유명한 ‘슈퍼말차’와의 컬래버레이션 애프터눈 티 등 각기 다른 매력의 애프터눈 티를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레터 구독미디어원 뉴스레터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회원가입미디어원 회원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

Story

밝은 경기장에서 서로 격려하며 함께 뛰는 한국 선수들의 자유롭고 자율적인 팀워크

[이만재 칼럼] 애국심으로 뛰라던 시대의 종언… 한국 체육, 새 엔진을 달아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39개가 남긴 것은 순위의 충격보다 더 큰 질문이다. 평균 은퇴 23.6세, 무직률 38.19%의 현실 속에서 한국 체육은 국위 선양과 강요된 희생의 시대를 끝내고 선수의 삶·과학·자율·팀워크를 중심에 둔 새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
- Advertisement -

더 읽을 기사

한국 해군 이지스함과 차세대 구축함으로 구성된 미래 기동함대 해상 편대기동

[대호 김종서함 4부작 ④] 6척의 이지스로 우리 바다를 지킬 수 있는가…한국...

세종대왕급 3척과 정조대왕급 3척, 총 6척의 이지스 구축함을 갖추게 된 대한민국 해군. 그러나 정비와 훈련 순환 주기를 감안하면 실제 바다에 나설 수 있는 전력은 제한적입니다. 1963년 미 해군 구축함을 인수하던 나라에서 국산 전투체계의 KDDX를 준비하고 해외 함정 시장을 넓혀가기까지, 한국 해군 60여 년의 궤적을 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