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KCC건설이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건설워커가 19일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부문은 공사관리, 경영정보(IT)이며,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8월 졸업 예정자 중 즉시 근무 가능자 △관련 전공자 △전 학년 평점 3.0 이상(4.5 만점 기준)인 자 △토익 650점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 110점 이상, OPIc IL 이상 성적 보유자 등이다.

경력사원 모집부문은 개발, 도시정비사업, 건축기술영업, 안전이며, 지원자격은 △부문별 5년 이상 경력 보유자 △안전 직군은 2년제 이상 정규대학 관련학과 졸업자, 그 외 직군은 4년제 정규대학 관련학과 졸업자 등이다.

신입 및 경력사원 공히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채용시 우대한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전형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KCC건설은 2024년 토건 시공능력평가액이 2조 63억 원으로 도급순위 25위를 기록한 1등급(1군) 중견 종합건설업체다. 아파트 브랜드로 스위첸(SWITZEN)을 보유하고 있다.

뉴스레터 구독미디어원 뉴스레터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회원가입미디어원 회원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

Story

- Advertisement -

더 읽을 기사

‘가상의 적’도 우리 손으로… 한국형 초음속 무인 표적기 2028년 뜬다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8년 완료를 목표로 한국형 초음속 무인 표적기 개발을 추진한다. 해수면 가까이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적 미사일을 모사해 해군과 공군의 탐지·요격 능력을 검증하는 장비다. 해외 표적기 의존을 줄여 시험평가 비용을 낮추고, 덕티드 램제트 추진 기술을 축적해 KF-21용 차세대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과 연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산화에 따른 비용 절감 규모와 기술적 과제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