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여기어때가 1등 상품으로 ‘100만 포인트’를 걸고, 매주 이용자와 ‘빙고 게임’을 벌인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말까지 앱에서 이용자가 참여하는 빙고 게임을 한다. 빙고 게임은 바둑판 형태의 표에 숫자 등을 적고, 진행자가 부르는 무작위 숫자와 맞춰 일정한 패턴을 완성하는 놀이다.

여기어때는 매주 숫자, 국내 여행지, 해외 여행지 등으로 빙고 주제를 바꾸고, 직선을 만드는 규칙을 적용한다. 빙고판의 구성은 무작위로 배정하며, 진행자인 여기어때가 발표한 답과 맞춰 가장 많은 직선을 완성한 이용자가 승리한다.

주 단위로 진행하는 각 게임은 1등 당첨자에게 여기어때 100만 포인트를 선물한다. 10등까지는 5만 포인트, 30등까지는 2만 포인트를 경품으로 내놓는다. 그외 참가만 해도 여기어때 여행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은 매일 1회 참여 가능하며, 카카오톡으로 지인에게 공유 시 2회까지 도전 가능하다.

뉴스레터 구독미디어원 뉴스레터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회원가입미디어원 회원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

Story

밝은 경기장에서 서로 격려하며 함께 뛰는 한국 선수들의 자유롭고 자율적인 팀워크

[이만재 칼럼] 애국심으로 뛰라던 시대의 종언… 한국 체육, 새 엔진을 달아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39개가 남긴 것은 순위의 충격보다 더 큰 질문이다. 평균 은퇴 23.6세, 무직률 38.19%의 현실 속에서 한국 체육은 국위 선양과 강요된 희생의 시대를 끝내고 선수의 삶·과학·자율·팀워크를 중심에 둔 새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
- Advertisement -

더 읽을 기사

한국 해군 이지스함과 차세대 구축함으로 구성된 미래 기동함대 해상 편대기동

[대호 김종서함 4부작 ④] 6척의 이지스로 우리 바다를 지킬 수 있는가…한국...

세종대왕급 3척과 정조대왕급 3척, 총 6척의 이지스 구축함을 갖추게 된 대한민국 해군. 그러나 정비와 훈련 순환 주기를 감안하면 실제 바다에 나설 수 있는 전력은 제한적입니다. 1963년 미 해군 구축함을 인수하던 나라에서 국산 전투체계의 KDDX를 준비하고 해외 함정 시장을 넓혀가기까지, 한국 해군 60여 년의 궤적을 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