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구인·구직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국내 대표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에서 일자리를 찾는 외국인들은 올해 상반기 중 우리은행 외국인 전용 플랫폼 ‘우리WON글로벌’을 통해 보다 쉽게 잡코리아가 제공하는 외국인 구인·구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우리WON글로벌’에서는 외국인 고객이 17개국의 언어로 △계좌조회 △이체 △해외송금 등 금융 서비스뿐만 아니라 △출국 만기보험서비스 △외국인등록증 등기우편배송 조회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이번 서비스가 우리은행 외국인 고객들이 언어 장벽과 정보 부족으로 구직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국내 체류 외국인이 265만 명을 넘으며 계속해 증가하고 있어 금융 서비스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원 Copyrights ⓒ MediaOn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회원가입미디어원 회원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









![[이만재 칼럼] 애국심으로 뛰라던 시대의 종언… 한국 체육, 새 엔진을 달아라 밝은 경기장에서 서로 격려하며 함께 뛰는 한국 선수들의 자유롭고 자율적인 팀워크](https://img.media1.or.kr/2026/10/korea-sports-new-engine-future-teamwork-100x70.webp)





![[심층취재 ①] ‘일본 간다’던 유조선, 러시아로 뱃머리 틀었다… 韓 항만서 빠져나간 17만 톤의 항적](https://img.media1.or.kr/2026/10/9153-100x7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