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Café de Chef)에서는 오는 5월 21일부터 정통 유럽식 스타일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컨템포러리 얼반 다이닝(Contemporary Urban Dining)’ 스타일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메뉴는 프랑스, 이태리, 호주 등 세계 각국의 대표요리에 아시아적인 요소를 가미해 담백하고 부담없는 맛과 모던하고 감각적으로 프레젠테이션된 요리들로 구성됐다.
정통 프랑스요리법으로조린치킨에생강, 레몬, 허브 등 태국식 향신료를 첨가한 치킨 콩피(Chicken Confit), 한국식 갈비찜 요리한 유럽식 통갈비, 부드러운 등갈비에 싱가로프 대표 향신료 라임 소금으로 맛을 낸 백포크립(Sticky Back Pork Rib), 일본식 참치 타타끼에 프랑스 스타일 소스 사바용(Sabayon)을 곁들인 참치 타르타르(Tuna Tartare) 등 40여가지가 준비된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식음료 총괄 최우식이사는 “이번메뉴는현대인의식문화를반영해다양하게디자인됐으며, 획일적으로 정해진 메뉴 대신 고객이 원하는 음식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맞춤식으로 주문할수있도록한것이특징이다” 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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