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4월 소비자물가 2.6% 상승…석유류 급등이 생활비를 밀어올렸다
4월 소비자물가가 다시 높아졌다. 4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6% 올랐다. 3월 2.2%에서 상승폭이 커졌고, 2024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물가 상승의 중심에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2026년 6월 1일까지…대상·홈택스 신고방법·개인지방소득세 정리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이 시작됐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는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지난해 사업소득, 프리랜서 소득, 임대소득, 금융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 등이 있었던 납세자는 기한...
[심층분석] HD현대중공업, 스웨덴 쇄빙선 수주…K-조선, 북유럽 특수선 시장 뚫었다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HD현대중공업의 스웨덴 쇄빙선 수주는 단순한 선박 1척 계약이 아니다. 핀란드와 노르웨이 등 북유럽 조선 강국이 주도해온 쇄빙선 시장에 한국 조선업이 본격...
AI가 먹는 전기, 결국 누가 부담하나…빅테크의 전력비용이 시민 고지서로 번지는 이유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인공지능(AI) 산업이 폭발적으로 커지면서 전 세계 전력시장이 새로운 압박을 받고 있다. 겉으로 보면 AI는 검색을 더 빠르게 하고, 문서를 더 쉽게...
美 공화당 하원의원 54명, 강경화 대사에 공개서한…美기업 차별·중국 플랫폼·안보 우려까지 제기
쿠팡 넘어 애플·구글·메타까지 함께 거론…로이터·폭스도 한미 긴장 흐름 주목
기업 규제 문제를 넘어 통상과 안보까지 번진 워싱턴의 경고
이정찬 발행인 ㅣ 미디어원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54명이 강경화...
[산업 분석] 환율·유가 쇼크, ‘베블런 요새’로 후퇴한 여행사…하나투어 ‘제우스월드’ 리뉴얼의 본질
일반 시장 마비 속 초고가 시장 ‘그들만의 리그’ 겨냥… 고육지책인가 전략적 승부수인가
‘시그니처’로 패키지 영역 침투, ‘영 럭셔리’ 타깃… 글로벌 거장들과 경쟁 가능할까김미래...
[기획] 호르무즈 위기, 한국은 수송 경로를 바꿨다… 원유 확보와 사재기 금지의 의미
4월 14일 사재기 금지, 15일 우회 확보 발표… 가격 아닌 공급 구조 흔들리기 시작
이정찬 기자 ㅣ 미디어원
한국 정부가 4월 14일 석유화학 원료 사재기 금지...
[기획] 중동 충격에 세계 면세·여행소비 전반 큰 타격
전쟁은 먼저 유가 그래프에서 보이고, 공항으로 이어진다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중동 전쟁의 충격은 먼저 유가 그래프에서 나타난다. 그리고 그다음은 공항이다. 하늘길이 흔들리면 면세점이 흔들리고, 면세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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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공관원 절반 철수…이재명 대통령의 강경 외교, 북한군 핵심 정보까지 위태롭게 하나
북한군은 러시아를 위해 싸웠고 우크라이나는 생포한 북한군 포로 두 명을 한국에 넘겼다. 그런데 한국 정부는 대사를 소환하고 공관원 절반가량의 철수를 결정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경고 뒤 이어진 강경 조치다. 북한군의 현대전 기술과 실전역량을 파악할 우크라이나의 정보 가치, 대한민국 78년 외교사 전례, 현지 교민 보호와 재건 협력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최종 결정권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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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을 모독하지 마라…그 군복에는 참전용사와 수백만 예비역의 명예가 있다
서울 거리에서 군모를 손에 들고 이어폰을 낀 채 걷는 군인들을 목격했다. 군복은 단순한 옷이 아니라 참전용사와 수많은 예비역의 명예다. 세계 5위 군사력보다 중요한 것은 군인정신과 군기다. UFS 훈련의 수도권 방어 문제를 짚으며 군복의 품위와 지휘체계, 전투 의지를 묻는다.
지역사랑 철도여행 23만7,000명 이용…9개월 만에 지난해 실적 넘어
코레일의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 이용객이 올해 1~9월 23만7,000명을 기록해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전년 동기보다 67% 증가했다. 코레일은 가을 여행 수요를 이어가기 위해 정선·익산·함평 축제 연계 코스와 테마열차 운임 할인, 관광지 방문 인증 할인쿠폰 혜택을 소개했다.
호주 야생동물 여행지 6선…캥거루부터 펭귄·고래까지
호주 야생동물 여행은 동물의 서식지와 활동 시간에 맞춰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호주관광청이 세계 캥거루의 날을 맞아 섬과 열대우림, 해안의 여행지 6곳을 소개했다. 캥거루 아일랜드의 초원부터 비체노의 일몰 펭귄 관찰, 던스보로의 계절 고래 투어까지 지역별 특징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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